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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학]환경문명사(창세기의 자연관을 통해 본 근대 서구의 자연관)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고려대학교 환경문명사 시간에 작성한 자료입니다.
글자크기10 문단간격160이며 직접 작성하였습니다.
성적은 A+이며 창세기의 자연관을 통해 본 근대 서구의 자연관이라는
주제로 작성하였습니다.

목차

환경문명사
- 창세기의 자연관을 통해 본 근대 서구의 자연관

1. 들어가며
2. 인간이 자연의 파괴를 당연시 생각한 이유-창세기 내용
3. 기독교 전반에 나타난 자연에 대한 인식
4. 창세기 자연관의 의미를 좀 더 깊게 짚어보자
5. 근대 서구의 자연관

본문내용

환경문명사
- 창세기의 자연관을 통해 본 근대 서구의 자연관

1. 들어가며
오늘날 현대 사회는 급속히 발전한 과학문명의 영향으로 신속하고 정확하며 편리한 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이런 생활을 우리가 누리기까지 수많은 사람들의 연구의 노력이 있었고 이는 우리 사회가 한층 발전하여 편리한 생활을 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그러나 이러한 발전이 있기까지 그에 따른 희생을 겪은 자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자연이다.
좀더 많은 건물을 짓기 위해 인간이 살아가는데 필수적인 산소를 제공해주던 울창한 삼림을 파괴했고 푸르고 맑았던 강물에 우리는 오염된 폐수를 흘려보냈다.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수많은 이득을 생각하지 않은 채 자연을 무참히 파괴하며 인간의 마음대로 자연을 이용했던 우리는 21세기인 지금 점차 그 심각성을 느끼며 다시 자연을 되살리고자 하는 운동이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그러나 아직 그 심각성을 깊게 깨닫고 있지 못하다. 일부분에서 자연을 위한 운동이 일어나고 있으나 그것도 근본적인 대안책의 마련으로서가 아닌 그저 자연을 보호하자라는 구호만 내건 수박 겉핥기식에 불과하다.
그러면 이렇게 인간이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자연을 파괴하기 시작한 이유는 무엇일까?
자연을 인간과 더불어 살아가는 존재로서 처음부터 인식할 수는 없었을까?
지금부터 우리는 인간이 자연의 파괴를 당연시 생각하며 지금껏 인간 위주의 발전을 해온 이유를 서구의 자연관을 지배하고 있는 기독교, 즉 성경에서 찾아보고자 한다.

2. 인간이 자연의 파괴를 당연시 생각한 이유-창세기 내용

기독교의 창조 신학은 자연에 정령이 들어 있다고 생각하며 숭배하는 원시인들의 정신을 깨뜨리고 자연을 비신성화 시키고 비악마화 시키는데 지대한 공헌을 하였다. 또한 창세기 1장 26-28절 을 기초로 하여 자연숭배를 거부하고 자연을 인간의 발아래 두는 정신적 혁명을 일으키는 정신 적 기초로 작용했다. 기독교의 창조 신학이 없었다면 어쩌면 인류는 아직도 자연숭배의 그늘에 서 벗어나지 못했을지 모른다.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기독교 창조 신학은 인간을 원시적 정신에 서 해방시키고 문명을 발전시키고 오늘의 기술 사회가 오도록 만들었다. 이 점에서 그 공헌은 지대하다. 그러나 여기서 숨길 수 없는 문제점이 있다. 자연을 비신성화 시키고 비악마화 시킨 인간은 전통적 창조 신학이 가르친 대로 자연을 정복하고 이용하기 시작했다. 즉 인간은 하나님 의 창조의 궁극적인 목표요 완성인 것처럼 나타나며 인간이야말로 모든 세상의 중심적인 것처럼 이해되기 쉽다. 사실 이러한 세계관이 서구의 우주관의 근간이 되었다. 그리하여 인간이 자연을 정복하고 지배하는 것은 당연한 것처럼 여겨졌으며 이러한 인간 중심적 사고가 오늘날의 기술 과 학 문명과 자본주의적 삶의 패턴과 결합하여 환경의 파괴와 생태계의 위기를 가속화했다고 볼 수 있다.

참고 자료

직접 작성 및 각종 참고자료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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