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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체중조절과 다이어트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6.05.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체중조절 중 복부비만에 대해 알아보았으며, 복부비만 해결에 관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1. 뱃살, 넌 누구니?

2. 뱃살, 이래서 꼭 빼야 한다!
* 문제는 체중이 아니라 복부 비만
* 피하 지방보다 내장 지방이 더 위험하다
* 소화기가 약한 것도 뱃살의 또 다른 원인

3. 먹는 족족 뱃살이 되는 음식 vs 먹어도 되는 음식
☞ 뱃살에 독이 되는 음식
☞ 뱃살 빼는데 도움 되는 음식
☞ 잘못 알고 있는 식이요법

4. 뱃살 빼기!!!
☞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운동 상식

5. 바꿔, 바꿔! 생활 습관을 바꾸자!!

6. 뱃살 빼기 10계명

본문내용

1. 뱃살, 넌 누구니?
복부비만이 동맥경화, 고혈압, 뇌졸중 등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이의 측정이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이는 허리와 둔부의 비를 측정함으로써 구해지는데 허리둘레가 엉덩이 둘레의 85%가 넘으면 복부비만이라고 진단되며 이 수치가 높으면 높을수록 대사증후군의 위험이 급격히 증가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복부지방은 피하지방보다는 내장지방이 더욱 위험하므로 운동과 식이조절로써 조절하여야 한다.
한국에서의 연구 결과를 보면, 남자의 경우는 허리둘레 90-92cm(35-36인치)부터 비만 관련 질환들이 급격히 증가하기 시작하고, 여자의 경우는 80-82cm(31-32인치)부터 증가하기 시작하였다. 이는 WHO와 대한비만학회의 복부 비만 기준인 남자 90cm(35인치) 이상, 여자 80cm(31인치) 이상과 일치한다. 따라서 이 기준을 한국인의 복부 비만 기준으로 삼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된다. 하지만 이 기준 역시 향후 연구를 통해 지속적으로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

2. 뱃살, 이래서 꼭 빼야 한다!
* 문제는 체중이 아니라 복부 비만
지방이 많고 적음보다 중요한 것은 ‘지방이 어디에 몰려 있는가’이다. 몸의 지방량이 적어 날씬한 사람이라도 복부에 지방이 몰렸다면 전체적으로 뚱뚱한 사람보다 건강은 더 안 좋다. 전체적으로 뚱뚱한 사람과 날씬하지만 복부 비만인 사람들의 복부를 CT 촬영 해보면 내장 속 지방 함량은 오히려 날씬한 쪽이 더 많다. 몸무게와 비교했을 때 지방 함량이 많으니까, 건강에는 더 안 좋다.
* 피하 지방보다 내장 지방이 더 위험하다
뱃살이 생기는 부위에 따라 축적되는 지방도 다르다. 피부 바로 밑에 있는 피하 지방보다 보통 내장 지방이라 일컬어지는 복강 지방이 그것이다. 피하 지방은 말 그대로 복부 아래에 쌓인 지방으로 배와 허리 전체가 불룩해지는 비만형이다. 내장 지방은 임산부처럼 배가 앞으로만 나오는데, 지방흡입 수술로도 제거하기가 힘들다. 또한 복강 주위에 있는 지방 세포는 분해도 빨리 일어나 내장 지방이 많을수록 혈액 속으로 들어가는 지방의 양이 많아지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인다. 게다가 바로 간으로 옮겨져 고혈압이나 당뇨, 간경화 등 성인병에 걸릴 확률도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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