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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복지]청소년 노동에 관한 고찰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5.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청소년의 아르바이트에 대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Ⅲ. 결론

본문내용

‘우리 아이들은 다 학교에 있다’ 또는 ‘아이들은 당연히 공부만 해야 한다’는 생각이 지배적인 우리 사회는 일(임금노동)을 하는 아이들에 대한 관심에 인색하다. 일을 하는 아이들은 일탈자 또는 공부를 포기한 문제아로 여겨지거나 소년소녀가장으로 추켜세워지는 등 극단적인 평가 속에 놓여있다. 아이들의 노동에 대한 안일하고 부적절한 인식 속에 방치된 아이들은 지금도 이 사회 어느 구석에선가 불안하게 일을 하고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연소 근로자를 위한 최초의 법규는 1946년 미군정시의 ‘아동근로법규’였으며, 이 법규는 1947년 ‘미성년자근로보호법’으로 개정되었고, 1953년에는 ‘근로기준법’에 포함되었다. 현행 헌법 제32저 제5항은 “연소자의 근로는 특별한 보호를 받는다”고 규정하고 있고, 이를 구체화하여 근로기준법 제 5장에서 연소자를 위한 보호내용을 상세히 규정하고 있다.
이처럼 연소자의 노동을 보호하는 제도적 장치에도 불구하고, 현재 근로 청소년은 인권의 사각지대에 있다고 과언은 아닐 것이다. 근로 청소년의 대표적인 인권문제를 몇 가지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Ⅲ. 결론

청소년들이 돈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에 대한 사회적 인식은 긍정적이지 않은 편이다. 그 이유로는 첫째, 일반적으로 중, 고등학교시기에 공부에 몰두해야 할 소년들이
아르바이트에 시간을 뺏기면 학업적인 성취를 이루기 어려울 것이라는 인식 때문이다.
둘째, 청소년들이 아르바이트를 통해 의미 있는 경험을 하고 배우기보다는 탈선을 할 가능성이 클 것이라는 인식 때문이기도 하다.
셋째, 청소년들이 아르바이트를 통해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은 과소비와 사치에 기인하며 향락문화에 빠져들 것이라는 인식 때문이다.
그러나 청소년을 단순히 학교에서 공부만 해야 하는 존재로 보는 것이 아니라, 그들도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일을 함으로 사회에 기여하고 개인의 경력을 개발하는 존재로 인식 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한 사회적 의식의 전환이 요구된다.
청소년의 근로 권리를 찾고 안전하게 일 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적인 대책방안은 다음과 같다.

참고 자료

가톨릭대학생연합회 현장실천위원회 인권운동사랑방(2002)
청소년 노동 실태 보고서
참여연대(2002)
청소년 노동 실태와 문제 토론회
통계청 http://www.nso.go.kr/
YMCA 일하는 청소년 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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