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B

[신학]신도의 공동생활 독후감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5.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본회퍼의 책 신도의 공동생활 읽기 보고서 입니다. 본문요약에 충실하였습니다.

목차

1. 요약

2. 감상

본문내용

Ⅰ. 공동생활
우리는 하나님 말씀 아래서 어떻게 같이 살 것이냐에 대하여 고민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그의 원수들 가운데 살았다.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인 가운데 사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며, 홀로 은둔 생활을 하는 것도 아니고, 예수님을 따라 원수 가운데 살아야 한다. 그리고 그저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흩어진 가운데 그 안에서 하나님 나라의 씨가 되어야 한다.
그리스도인이 다른 그리스도인과 함께 보이는 가운데 사귐 속에서 살 수 있다면, 그것은 다만 최후의 은총을 미리 받는 것에 불과하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으로 먼 곳에 뿌려져 함께 하지 못하는 이들은 열렬한 신앙으로 하늘의 사귐을 붙든다. 다른 그리스도인이 몸으로 옆에 함께 있다는 것이 신자들에게는 비할 수 없는 기쁨과 힘의 원천이 됨은 부인할 수 없다.
신자가 다른 그리스도인의 육의 얼굴을 그리워하는 것이 부끄러운 것은 아니다. 최후에 우리는 몸으로도 다시 살아서 사귐을 다시 이룰 것이고, 육신으로 함께하는 것이 축복이기 때문에 성도는 형제가 몸으로 함께 있음을 감사해야 한다. 고독한 이들은 육의 만남이 하나님의 은총임을 잘 안다. 하지만 그 축복을 날마다 누리던 사람은 그 것에 무뎌지기 일쑤다. 우리는 오늘도 그리스도인 형제들과 함께 살 수 있는 것은 은총일 뿐이라고 고백해야 한다.
그리스도인의 사귐이란 무엇인가? 그리스도인의 사귐은 예수 그리스도를 사이에 두고 사귀는 것이고,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사귀는 것을 말한다. 그리스도인의 사귐은 다음의 세 가지 의미를 갖는다. 첫 째, 그리스도인은 누구나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다른 사람과의 교제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즉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려주는 다른 그리스도인이 필요하다. 둘 째, 그리스도인은 누구나 예수그리스도라는 영원한 통로를 통해야 다른 사람이나 하나님에게 이를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우리는 하나가 되고 그를 사이에 두고서만 우리는 서로 연결된다. 영원히 그만이 중보자인 것이다. 셋 째,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 전에 택함을 받았고, 시간 안에서 용납되고, 영원히 하나가 되었다는 것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받은 사랑만큼 형제들을 사랑하여야 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사귀어야 한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의 사귐을 잘못 이해한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