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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비평론]구조주의와 탈구조주의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06.05.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1,100원

소개글

문예비평론을 할 때에 주로 쓰이는 구조주의와 탈구조주의에 대해 조사한 리포트

목차

Ⅰ . 구조주의 비평
Ⅱ . 탈구조주의 비평[포스트 구조주의/해체주의]

본문내용

라캉의 이러한 정신 분석이론은 기표의 체계가 외부 현실과 아무련 관련이 없다는 것을 바탕을 두고 문화와 사회 속에서 나타나는 인간의 무의식적인 욕망은 충족될 수 없다고 반다. 그것은 이간은 결국 결여된 채로 살아가게 되어 있는 것이다.
라캉의 심리 분석적 저서들은 비평가들에게‘주관’에 대한 새로운 이론을 제공해 주었다. 마르크스주의자들과 형식주의자들과 구조주의자들은‘주관적` 비평을 낭만주의적이고 반동적이라고 부정해왔다. 하지만 라캉의 비평이론은‘말하는 주관’의 ‘유물론적’분석을 전개시키고 있기 때문에 더욱 수긍할 만하다.
라캉은 인간이 주된 이 언어체계 안에서만 의미를 취하는 기존의‘지시어` 체계 속으로 들어간다고 생각한다. 언어 속으로의 그러한 진입은 우리로 하여금 관련체계 안에서 주관적 위치를 발견하도록 해 준다. 이러한 과정과 그 과정 사이의 상태는 무의식에 의해 지배된다.
‘상상적인 것’과‘상징적인 것’에 대한 라캉의 구별은‘기호학적인 것’과‘상징적인 것’에 대한 크리스테바의 구분과 부합된다. 이‘상상적인 것’이란 주관과 객관 사이에 아무런 명백한 구별이 없는 상태를 말한다. 즉, 주관과 객관을 구별한 중심 자아가 부재하다는 것이다. 이 언어 이전의‘거울 상태’에서 즉, 이‘상상적인’존재의 상태 속에서 어린아이는 거울속의 단편적인 자아 이미지 속에 어떤 통일성을 부여하기 시작한다. 그래서 그는 ‘허구적인’이상, 곧‘자아’를 창조해 내는 것이다. 이 거울의 이미지는 아직도 부분적으로는 상상적이지만 동시에 부분적으로는‘다른 것’으로 구별되기도 한다. 이 상상적인 경향은 자아형성 이후에도 계속되는데 왜냐하면 통일된 자아의 신화는‘다른 것’으로 알려진 세상의 객체들과 자신을 동일시하는 능력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어린아이는 또한 만일 스스로 주관적 주체가 되고 싶다면 자신을 다른 것과 구별하는 법도 배워야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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