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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기술]IT Korea-KIECO 2006를 다녀와서...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2006 KIECO 전시를 다녀와서 소감문을 작성해 보았습니다.
A+맞았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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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지난 15일 코엑스에서 열린 IT Korea-KIECO 2006를 다녀왔다. 오랜만에 하는 서울 나들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코엑스로 향했다. 집이 서울이면서 서울로 나들이를 간다는 것도 참 안타까웠다.

관람을 하면서 내내 느낀 점은 우리나라 IT산업이 이젠 감동하지 않을 수 없을 정도로 발전했다는 것이었다. 특히 엘지의 102인치 PDP를 보고는 경악을 금치 못했었다. 디자인을 배우는 학생의 입장으로 간 것이지만 우리나라에 대한 자부심을 조금 더 갖게 된 기회였다. 디자인적인 관점에서 생각이 난 것은 ‘체험‘이라는 단어였다. 수업시간에 sp, pop등 많은 것들을 배웠지만 역시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다. 소비자가 직접 체험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얼마나 구매효과가 있을 것인가에 대한 의문을 풀게 되었다. 직접 보고 만지면서, 비록 내가 제품을 사러 간 것은 아니지만 정말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었다.

생각했던 대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삼성과 엘지였다. 그리고 비교를 하게 될 수 밖에 없었는데, 부스의 전체적인 이미지는 엘지가 더 깔끔하고 정리 되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삼성은 전체적으로 이미지가 역동적이고 자유로운 디자인이었다. 그리고 도우미들은 어쩜 그리 한결같이 예쁜지 신기했다. 이런 요소들도 구매 욕구를 높이는데 상당한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삼성을 둘러보는데 중간에 홈씨어터를 설치해놓고 볼 수 있도록 해놓았는데 전체적인 전시 디스플레이와 맞추려고 그랬는지 몰라도 조금 쌩뚱맞아 보였다. 집에서 실제로 보는 듯한 느낌을 더 살리는 게 낫겠다는 생각을 했다. 삼성은 제품마다 그 제품 설명을 보여주는 작은 LCD액자를 놓았는데 매우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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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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