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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과 성씨]결성장씨, 본관과 성씨에 관한 조사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5.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결성장씨 본관과 성씨에 대한 조사
(시조, 성씨의 기원, 중요한 인물, 집성촌, 본인의 대수와 항렬, 파 등등에 대하여)

목차

없음

본문내용

‘어디 장씨냐?’ 하는 물음 속에 ‘어디’는 ‘본관이 어디냐?’는 질문을 내포한다. 본관에 앞서 먼저 성씨와 성명의 의미를 언급하겠다. 성씨는 혈통의 관계를 나타내기 위한 일종의 부호라고 할 수 있다. 혈연의 관계를 나타내야 할 필요성이 생기며, 즉 씨족 중심을 벗어나 부족사회, 부족국가로 형성 발전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가통을 호칭하기 위한 방법으로 등장하였다. 성씨는 본래 중국의 영향을 많이 받았지만, 오랜 시간이 지나며 우리만의 독특하고 고유한 형태로 자리 잡았다. 개인 구별은 물론이고 가문의 세대까지 나타낼 수 있는 우리나라의 성명 체계는 세계에서 그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특유의 것이다. 성은 본관과 가문을 나타내며 바꿀 수 없는 것이다. 또한 우리나라의 성은 남계의 혈족을 표시하는 칭호로서, 말하자면 가족전체를 대표하는 공동의 호칭이 아니라, 부계위주의 가계 그 자체를 본위로 한 칭호이다. 그렇기 때문에 소속된 가정이 변동되더라도, 예를 들어 여성이 ‘갑’의 집안에서 ‘을’의 집안으로 혼인을 하여 입적(入籍)을 하는 경우에도 성은 변하지 않고 유지된다. 성명은 가문의 대수를 나타내는 항렬(行列)과 개인을 구별하는 자(子)로 구성되어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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