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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이론]견우직녀설화가 삽입된 문학작품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문학이론의 이해란 수업에서
견우직녀설화가 삽입된 문학작품에 대한 글을 썼어요.
많은 도움이 되시길~

목차

서론
ㆍ레포트를 쓰게 된 동기
ㆍ논의하고자하는 내용소개

본론
ㆍ신화정의
ㆍ신화비평방법
ㆍ프레이저, 융, 프라이
ㆍ견우직녀 설화 내용
ㆍ견우직녀 설화를 바탕으로 한 시들

결론
ㆍ신화의 전망과 신화의 가치

본문내용

서론
4조가 발표했던 「설화가 문학 속에 들어 있는 예」는 그동안 그럭저럭 문학작품을 읽었던 나에게 문학작품을 읽는 방법론적인 충격과 더불어 새로운 관심 유발로 다가왔다. 나는 여태껏 신화는 그저 신화 그 자체로만 이해해왔었다. ‘과거의 이야기, 아득한 옛날 이야기’이런식으로 아주 단순하게 말이다. 지금까지 신화라면 태초에 신성한 장소에서 국가 창건의 합리화를 위해, 신성한 존재의 신비스러움을 더해주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생각했는데, ‘현대문학에서도 맥을 이어 나하고도 가까운 데에서 재현되고 있구나’하는 사실에 무척 흥미로워진다.
본고에서 논의하고자 하는 것은 견우직녀 설화를 배경으로 한 문학작품 세계이다. 발표자가 서정주의 <견우의 노래>를 준비했었는데, 고 3시절을 돌이켜보면 <견우의 노래>처럼 견우직녀 설화를 바탕으로 쓴 시가 더 있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그런 시들을 찾아볼 생각이다. 지금까지의 문학사를 보면 이별의 양상이 비슷한 시들이 현대시에서 많이 발표되었었다. 이러한 시들에 대해서도 살펴볼 계획이다. 신화의 원형은 지금도 여전히 여러 작가의 작품속에서 재현되어 살아 숨쉬고 있는 것이다. 이에 본고에서는 견우직녀 설화에 대한 현대문학의 신화 원형성에 대해 접근해보고자 한다.

본론
신화는 우리가 존재하지 않는 까마득한 시간, 즉 과거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신화는 늘 그것들을 상상하고 있는 ‘지금’, ‘나’의 삶 속에 존재한다. ‘나’를 드러내며 존재하게 만드는 행위규범과 매일매일 꾸는 꿈과 각종 종교적인 제의에서 신화는 살아 숨쉬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신화를 이해한다는 것은 단지 과거를 알아내는 의미 외에도 오늘을 알고 나아가 내일을 살아내기 위한 작업이라 할 수 있다.
신화는 자연현상을 분석하고 설명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이야기라기보다는 그러한 현상과 관련되어 말하여진 이야기이다. 그래서 신화는 늘 은유적이고 상징적이게 된다.
문학을 바라보는 관점에서 신화는 원형비평으로 해석된다. 원형비평을 신화비평이라고도 하는데, 이것은 문학작품의 구조 분석을 통해 인간사고의 공통양식을 찾으려는 환원주의적 시도에서 비롯된다. 다시 말해서 신화비평은 문학을 하나의 신화체계에 따라 존재하는 것으로 보고, 문학은 인류의 기본 신화를 이야기하는 역할을 맡는 것으로 보는 비평으로 정의내릴 수 있다.

참고 자료

ㆍ문학과 삶의 발견 김준선외 다수 -태학사-
ㆍ한국사전연구사간, 국어국문학자료사전
ㆍ문병란 시집 ‘땅의 연가’(1981)
ㆍ도종환시집 `접시꽃 당신`(1986.12)
ㆍ서정주의 제2시집 `귀촉도`(1946)
ㆍhttp://my.dreamwiz.com/pinggoo/문학-문학이해-문학비평이론(신화비평).htm
ㆍhttp://asan3.sch.ac.kr/%7Emrshax/html/%C7%DC%B8%B4%BC%BC%B9%F8%C2%B0.htm
ㆍhttp://www.solbit.net/%C0%CC%B7%D0/%BA%F1%C6%F2%B0%B3%B3%E4.htm
ㆍhttp://www.jygo.net/%7Ecopykim/cf18.htm
ㆍ재미있는 고전여행 中(견우와 직녀-기획출판 남광-송명호-1994)
ㆍ<조선일보> 이규태 코너 83/9/10
ㆍ작가 서정주(1915~ )-[중앙일보] 1996. 9. 4
ㆍ유종호씨가 발표한 평론 `소리지향과 산문지향-미당 시의 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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