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독후감]달걀껍질속의 과학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독후감이긴 하지만 감상 위주가 아니라 책 속의 내용을 바탕으로하여 매스컴의 역할에 대해서 생각해보았습니다.

목차

Ⅰ.서론
ㆍ현대의 생물학
ㆍ[달걀껍질 속의 과학]전체 내용 분석
ㆍ책 제목 분석

Ⅱ.본론
ㆍ매스컴에 의해서 잘못 알려진 과학적 사실;광우병
유전자 변이식품
ㆍ매스컴의 변질된 성격의 원인
ㆍ수정해야할 과학 사실;지구온난화
ㆍ저자의 말은 지지하지만 신봉하는 것은 아닌 나의 입장

Ⅲ.결론
ㆍ매스컴의 역할
ㆍ정확한 사실 파악, 보도
ㆍ뒤바뀔 수 있는 가능성 제시
ㆍ우리들의 태도-비판적

본문내용

서론
21세기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과연 과학을 무시하고 살아갈 수 있을까? 상상하기조차 어려운 일이다. 과학적 요소를 빼고 삶을 영위해 나가기에는 우리 생활 속에서 과학이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살아있는 유기체 연구를 담당하는 생물학은 인간 탐구의 과학으로써, 생물학의 광범위한 영역들과 생물학의 실용성이 우리와 직접적으로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지난 수십년동안 생물학의 발전은 현대 의학과 농수산업 발전의 확고한 추석이 됨으로써 현실 생활의 측면에서 인류의 복지증진에 커다란 기여를 했다. 바야흐로 생물학의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그러나 놀라운 속도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생물학이 믿을 만한 과학적 증거를 가지고서 얼마만큼이나 만족스러운 해답을 제공할 수 있을 지를 판단하기는 아직 이르다. 생물학부 교수 로빈 베이커는 [달걀껍질 속의 과학]을 통해 과학으로서의 생물학이 덧없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한마디로 첨단 과학의 약점을 밝히고 있다. [달걀껍질 속의 과학]은 “우리들이 오늘날 신처럼 모시는 과학과 생물학 그리고 그것들을 보도하는 매스컴은 얼마나 믿을 만한 것인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그 제기된 문제들을 풀어나가는 책이다.
신문과 텔레비전에서 보도하는 뉴스에서는 건강과 환경 그리고 인간과 자연에 대해 다루고 있다. 유전자 조작식품, 자외선 노출, 우울증, 열대우림의 파괴, 지구온난화, 자연보호, 피부암, 정신건강, 광우병, 자유의지 등과 관련된 뉴스들은 우리의 감각ㆍ감정을 휘젓는다. 이러한 보도된 발표하나 하나에 우리는 숨죽이고 놀라워하며 한순간 순간마다 울거나 웃고하는 영향을 받는다.
보도된 과학을 전부 믿어도 되는 것일까? 그렇다면 매스컴은 진실만을 말하고 있는 것인가? 주목되고 있는 과학적 문제는 또한 어떠한가? 사람들의 관심을 독차지했던 생물학의 과학적 문제들을 골라 현재 진리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사실들이 과연 믿을 수 있는 것인지 꼼꼼하게 검증해야할 필요가 있다. 지금 이 순간도 무엇이든지 오늘 당장 개선되기를 원하는 대중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매스컴들이 전 세계의 학술지를 뒤지며 연구소를 찾아 헤메고 있다. 단기간에 답을 내리지 못하고 오랜 시간을 연구하며 관찰하는 생물학자를 대신해서다.

참고 자료

ㆍ신과학 총서56 「21세기 생물학의 조류와 비전, 생물학의 시대」
홍욱희 지음 -범양사출판사-
ㆍ「생물학 개론」 Enger외 저 -생물학 교재 편찬회-
ㆍ「이것이 생물학이다」에른스트 마이어 지음, 최재천 옮김 -몸과 마음-
ㆍ동아일보 <과학 비틀어 보기> 유윤종 기자
ㆍ광우병 백서(The Bse Inquiry) 1편; 종합보고서 -식품의약품 안정청-
ㆍ광우병 백서(The Bse Inquiry) 2편; 과학 -식품의약품 안정청-
ㆍ광우병 백서(The Bse Inquiry) 12편; 축산업 -식품의약품 안정청-
ㆍ광우병 백서(The Bse Inquiry) 13편; 관련사업 -식품의약품 안정청-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