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어류 성전환]어류의 성전환

저작시기 2005.11 |등록일 2006.05.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물고기의 성전환에 대해 알 수 있다.

목차

1. 우리 인간 인식의 성
2. 생물학적인 성
3. 성전환하는 어류
4. 이밖의 다른것..

본문내용

  생물학에서는 우리가 흔히 보는 태어날 때의 성으로 죽을 때까지 지내는 것을 자웅이체라 하고 이에 비해 한 몸에 암, 수 두 가지의 성을 갖고 있거나, 자라는 도중에 성전환을 하여 다른 성으로 바뀌는 것을 자웅동체라고 한다. 자웅동체는 또 크게 정상적 자웅동체와 비정상적 자웅동체로 구분하는데 이는 그 종의 전부 또는 거의 대부분이 자웅동체인 것을 정상적 자웅동체, 일부만이 자웅동체인 것을 비정상적 자웅동체라 한다. 그리고 정상적 자웅동체는 기능적 자웅동체와 흔적적 자웅동체로 구분한다. 정자 또는 난자를 만들어 자손을 만들 수 있는 것을 기능적 자웅동체라 하고 그렇지 못한 것을 흔적적 자웅동체라 한다. 요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환경호르몬에 의한 성의 이상은 여기에 해당될 것이다. 또 기능적 자웅동체는 동시적 자웅동체와 순차적 자웅동체로 나눈다. 동시적 자웅동체는 생식소에 정소, 난소가 모두 존재하여 동시에 정자와 난자를 만드는 것으로 지렁이가 대표적인 예로 지렁이는 몸의 앞쪽과 뒤쪽에 정소 난소를 동시에 가져서 교미할 때는 두 마리의 지렁이가 서로 몸을 거꾸로 접촉하여 교미한다. 어류에서 동시적 자웅동체는 희귀한데, 대서양에 서식하는 도미의 한 종류는 산란기가 되면 한 개체의 생식소에 정소, 난소가 동시에 성숙한 상태로 산란, 방정한다. 이 경우 두 마리가 만나면 어느 한 쪽이 수컷, 다른 쪽이 암컷의 역할을 하고 산란, 방정한 후 연이어 암,수의 역할을 바꿔 또 한 번 산란, 방정한다. 순차적 자웅동체는 어느 시기에는 정소 또는 난소를 가져 정자 또는 난자를 만들어 다른 성의 개체와 교미하나 그 시기가 지난 후에는 성전환을 하여 정소가 난소로 바뀌어 난자를 만들거나 (수컷이 암컷으로) 그 반대의 경우를 말한다. 즉, 이는 동시에 정자와 난자를 만들지 않는다. 이 순차적 자웅동체는 암컷에서 수컷으로 바뀌는 자성선숙과 반대로 수컷에서 암컷으로 바뀌는 웅성선숙의 두가지로 나누어진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