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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2006 독일 월드컵 공인구 팀가이스트 디자인 혁신

저작시기 2006.03 |등록일 2006.05.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2006 독일 월드컵 공인구 팀가이스트 디자인 혁신 적인 아이디에 대하여
공을 구성하는 조각을 기존 32조각에서 14조각으로 줄여
디자인 혁신을 일으켰다.

본문내용

월드컵 원년부터 1966년 잉글랜드 월드컵까지는 이렇다 할 월드컵 공인구 개념이 자리잡히지 않았다. 그래서 매 경기때마다 서로 다른 공을 준비하여 사용하였다. 그러나 1970년 멕시코월드컵부터 아디다스가 FIFA의 공식 스폰서로 자리잡았고, 현재와 같은 공인구로서의 개념이 등장하게 됐다.
1970년 월드컵 공인구 ‘텔스타’ 1998년 월드컵 공인구 ‘트리콜로’

지난 70년 공인구가 도입된 이후 아디다스는 74년까지 검은색 오각형과 흰색 육각형이 어우러진 디자인을 사용했고 이후 98년까지는 흰색 오각형과 검은 3각무늬가새겨진 육각형을 결 합, 전체적으로 벌집 모양의 흑백이 조화를 이루는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그러나 “피버노바”는 흰색바탕에 바람개비 모양의 터빈엔진을 형상화시킨 4개의 황금색 삼각모양을 새겨넣는 등 기존의 벌집 모양의 형태에서 완전히 탈피했다.
2002년 월드컵 공인구 ‘피버노바’
98년 프랑스 월드컵 공인구인 “트리콜로”가 사상 처음으로 3가지 색깔을 사용했던 것 보다 1가지가 더해져 진일보 된 것이다. 피버노바의 황금색은 두 나라가 월드컵 성공을 위해 노력하는 에너지를 나타내고, 붉은 불꽃은 양국 경제성장의 원동력을 상징하는 불을 뜻하며, 터빈 모양을 형상화시킨 세 개의 삼각형은 한일 양국이 이뤄낸 균형적인 산업성장과 고도의 기술 혁신을 의미한다고 한다. 2002년 한일 월드컵 공인구 ‘피버노바’는 이와 같이 예전 월드컵 공인구와 다르게 개최국의 특징, 여러 가지 의미를 축구공의 디자인에 표현했다는 점과 20여년간 유지했던 디자인을 파격적으로 바뀐점도 엄청난 혁신적인 생각이다.

참고 자료

http://blog.naver.com/souuun/40023793473
http://blog.naver.com/sandaclean07/120023980682
http://www.soccerballworld.com/Teamgeist.htm
http://kin.naver.com/open100/db_detail.php?d1id=3&dir_id=322&eid=1rl6mtcuXJw5n8gKbuSts5EO/ZTMJpMD
http://vader.egloos.com/1191629/
http://www.sogang.ac.kr/~sogpr/albatross/v25/albatros_01/3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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