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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와개발]LTP프로젝트

저작시기 2005.10 |등록일 2006.05.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황사의 대책연구를 위한
한중일 삼국의 프로젝트인 LTP프로젝트의 내용과 성과에 대한 보고서입니다

목차

Ⅰ. 서 론(주제 선정이유와 주제의 적합성)

Ⅱ. 본 론
1. 황 사
2. 한.중.일 LTP프로젝트

Ⅲ. 결 론
1. 각국에서 진행 중인 대책
2. 프로젝트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본문내용

(5) 황사의 피해
그렇다면 황사의 피해는 과연 얼마나 클까? 발원지에서 모래폭풍이나 기타 강한 바람으로 인해 황사현상이 발생하면, 무엇보다도 발생 지역의 사막화가 급속하게 진행된다. 토양이 바람에 쓸려가면서 표토가 유실되고, 비옥한 토양이 메말라 식물이 자라지 못하게 된다. 이렇듯 식생이 파괴되면서 토양의 사막화가 빠르게 진행되는데, 황허 중류에서만도 매년 20억 톤에 달하는 토양이 휩쓸려 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뿐만 아니라 중국 전체에 걸쳐 산림 감소, 표토 유실, 모래 이동 등으로 사막화가 진행되면서 중국 총면적의 15.9%가 사막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몽골의 경우는 더욱 심각해 국토의 90%가 사막화 위기에 처해 있으며, 1970년대 이래로 6만 9000㎢의 목초지가 줄어들었고, 식물 종수(種數)도 1/4로 감소하였다.
또 멀리까지 이동해 한반도 등에 영향을 미치는 황사는 시정(視程) 장애, 호흡기 질환, 눈 질환, 알레르기 등 각종 질환을 유발한다. 나아가 황사에 포함된 미세 입자들이 대기 중에서 화학반응을 일으켜 각종 산화물을 생성하는 까닭에 흡연자들의 만성기관지염을 악화시키고, 노인과 영아의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기도 한다. 황사현상이 발생하면 중금속. 유해물질 농도는 평상시 ㎥당 50~70㎍(마이크로그램, 천분의 1㎎)에서 1천㎍ 이상으로 치솟는다. 이에 따라 눈병과 기관지염. 천식 등 호흡기 환자가 급증한다. 또 기존 질환이 악화돼 사망자가 늘기도 한다. 황사의 내습으로 우리나라에서 한해 최대 1백80만 명이 병원치료를 받고 165명이 사망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총리실 산하 한국 환경정책 평가연구원 강광규 박사팀이 2002년 발생한 황사피해를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2002년 황사 발생일수는 총 14일이며 황사 속의 미세먼지(PM10) 등 오염물질로 인한 심혈관계 질환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전국적으로 8,540명으로 추정됐다. 호흡기 환자는 이보다 훨씬 많은 72만 명으로 추산됐다. 이비인후과와 안과 환자는 각각 1백4만8백9명과 4만8천8백25명으로 분석됐다.

참고 자료

환경부 http://www.me.go.kr/
서울특별시청 http://www.seoul.go.kr/
국립환경과학원 http://www.nier.go.kr/
http://www.dicer.org/webzine/html/08_main5_body.htm
http://blog.naver.com/giri94.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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