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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아동 아토피

저작시기 2006.03 |등록일 2006.05.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그림 자료까지 함께 있습니다. ^^

목차

1. 정 의
2. 원 인
3. 증 상
▣ 연령별 아토피
4. 치 료
5. 예 방
6. 가정에서의 치료 방법

본문내용

- 유아기 아토피 피부염
유아기 아토피 피부염은 생후 2개월에서 2년 사이에 나타나 주로 얼굴이 튼 것처럼 양볼에 빨개지고 습진이 생긴다. 아이가 가려워하고 보채기 쉬우며 팔, 다리, 머리, 목, 이마, 엉덩이까지 습진이 생길 수 있다. 1년 이내의 어린 나이에 병이 생길수록 음식물에 대한 과민반응이 많은데, 계란 흰자위, 밀, 우유, 오렌지 등이 주원인이고, 2세 이후에 처음 발진이 시작된 경우에는 꽃가루, 개털, 양털, 새털 등과 같은 음식물이외의 외부 요인이 더 중요한 인자가 될 수도 있다.
예방주사를 맞고 나서 심해지거나 감기에 걸린 후 증상이 악화되기도 한다.
음식물에 의해서 구토나 설사가 일어나는 경우 우유나 계란이 원인이 많은데, 이들 환자에게서 알레르기 원인이 될만한 음식물을 피하도록 해도 아토피 피부염의 경과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다.

- 소아기 아토피 피부염
4세에서 10세의 소아에서 나타나며 피부가 건조해지고 가려움증이 발작적으로 심해진다. 소아기 아토피 피부염은 유아기에 비해 진물이 적고 보다 건조해지는 특징을 보이고, 전주부(팔이 굽혀지는 부위), 슬와부(다리가 굽혀지는 부위), 손목, 눈주위, 목주위에 많이 생긴다.
가려우면 긁게되고, 긁으면 피부가 두꺼워지고 더 가려워져서 다시 긁게되는 악순환이 반복 되므로 가려움증을 최대한으로 막아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예방법이다.
깃털이나 개털, 고양이털, 먼지 진드기 등에 의해 악화되는 경우가 어린 나이보다는 성인에서 더 흔하므로 피부 알레르기 검사를 통해 만약 깃털이나 개털에 과민 반응을 보이는 경우 깃털이 든 옷이나 이불, 베개 등은 피하고 개를 키우는 것도 피하는 것이 좋다. 먼지 진드기에 과민 반응을 보이는 경우 집안의 카펫이나 커튼 등을 없애거나 자주 청소해 주어야 하고 진공청소기 등 먼지를 날릴 수 있는 기구 사용도 가급적 자제하는 것이 좋다.

참고 자료

-최신 아동건강간호학 총론(김미예 외 공저. 수문사. 2004)
- http://www.atopyhanbang.com/
- http://www.atopia.co.kr/
- http://news.empas.com/show.tsp/cp_hm/20051102n05905
- http://www.drquskin.com/
- http://www.i-woo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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