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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해부학]거미의 신비

저작시기 2003.06 |등록일 2006.05.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거미의 여러 가지 특성에 관하여 쓴 레포트로 A받은 레포트 입니다. ^^
동물 해부학 및 분류학 들으시는 분께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목차

거미의 신비
결론

본문내용

거미가 짝을찾아 줄을 흔들며 접근을 한다. 수컷은 진동으로 암컷에게 접근을 하나 암컷은 고분고분 움직이지 않는다. 숫거미의 집요함에 암거미는 같은 종의 거미임을 알고, 짝짖기를 한다. 호랑거미는 거미줄을 먹이를 잡는데 이용하나, 모든 거미가 거미줄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다. 깡충거미는 꼬랑지에서 실은 내지만 거미줄을 치지는 않고 다리 4개와 각수 2개를 가진 튼튼한 다리를 이용하여 먹이를 잡는다. 이렇게 그물을 치지 않고 사는 거미가 절반에 이른다. 호랑거미와 깡충거미는 같은 조상에서 태어난 종류의 거미인데, 왜 서로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게 되었을까? 두 실험을 하여 보았다.
첫 번째는 거미는 눈으로 물체를 식별할 수 있을까 이다. 거미줄에 핀셋을 대 보았으나 반응이 나타나지 않았다. 이것은 눈으로 물체를 식별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두 번재로는 진동을 이용하여 소리굽쇠를 대 보았다. 소리굽쇠의 진동에 거미가 반응하여 적으로 간주를 하여 공격하였다. 이 것은 거미가 물체를 진동으로 감지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공기중에 그물을 치는 거미는 힘들여 머리를 찾아가지 않아도 되어, 길고 민감한 다리가 된다. 그리고 두 번재로 그물을 치지 않는 거미를 실험해 보았다. 거미를 유리상자에 넣고, 거미 눈 앞에 거울을 놓으니 거울속이 모습을 비록 자신의 모습인지는 몰라도 적으로 간주하여 반응하였다. 즉 눈으로 물체를 감지한다는 것이다. 이 그물을 치지 않는 거미는 돌아다니기 위해 굵고 튼튼한 다리를 가지고 시력이 높아서 살아 남을수 있었다.
여러 가지 거미의 모습을 살펴봄으로써 다양한 모습들을 관찰할 수 있다.
곤충 다음에 번창한 것이 거미이다. 3억년 동안 자연에 적응하여, 이러한 것에 의해 다양한 모습의 거미들이 나온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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