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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버지니아 울프의 댈러웨이 부인

저작시기 2005.12 | 등록일 2006.05.0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버지니아 울프의 소설은 이해가기가 어렵습니다.
`디 아워스` 영화도 보고 줄거리와 감상평쓴 것입니다
세 명의 댈러웨이 부인에 행동에서 공통점과 그들의 내면을
통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에이뿔 받았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선 이 소설은 내가 여태까지 읽었던 소설 중에서 가장 이해하기 힘들었던 소설이라고 생각한다. .
전부터 보통 소설과는 다르다는 ‘버지니아 울프’의 소설을 읽어보고 싶어서 책을 빌리게 되었다. 이 책이 어려운 이유는 다른 소설과 다르게 특별한 줄거리가 없고 중심인물도 없다. 작가의 의식 흐름에 따라 이야기가 전개되기 때문에 이해가 가지 않는 문장도 있다.
작가 에 관한 개인적인 지식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책을 다 읽고도 정리가 되지 않아 이 책을 원작으로 만든 디 아워서(The hours) 란 영화까지 보게 되었다. 이 영화 역시 내내 지루하고 조용히 흘러갔고,, 보는 내내 생략된 부분에 대한 고도의 상상력을 발휘해야만 했다. 보기에 참 곤혹스러웠지만 다 보고난 후 말할 수 없는 여운이 남고, 그 안에는 심오한 스토리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책에서 이해한 것보다는 영화에 감명을 받아 영화 속 주인공을 중심으로 쓰게 되었다.
2001년-댈러웨이 부인의 시작은 ‘댈러웨이’라고 불리는 ‘클라리사’가 파티를 열기위해 꽃을 사러가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녀는 사회에서 인정받는 편집장이다. 그녀가 댈러웨이로 불리게 된 것은 전 남편 리차드가 그녀를 댈러웨이라고 부르기 시작하면서부터다.
그녀는 자주 꽃을 산다. 항상 파티를 열기위해 분주하다. 지금은 동성애인과 같이 살고 있고, 병에 걸린 리차드를 항상 돌본다 그와는 떨어질 수 없는 애증의 관계다. 그런 관계를 해소하기위해 시끌벅적한 파티를 자주 연다.
1921년의 버지니아 울프 , 그녀는 새롭게 쓰기 시작한 ‘댈러웨이 부인’을 쓰는데 집중하고 있다. 그녀는 조용한 시골집에 살고 있고 집안일은 남편과 하녀들이 돌보는 평온한 생활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녀는 약간의 신경증세에 시달린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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