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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과학]가을철의 별자리와 신화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가을철의 별자리와 그에 관한 신화와 별자리의 기원에
대한 내용의 리포트 입니다.

목차

1. 가을하늘의 별자리

2. 가을철 별자리의 신화 이야기

3. 별자리와 별하늘의 기원

본문내용

별자리에 관한 리포트 때문에 오랜만에 밤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어릴 적 기억으로는 뚜렷한 별도 많이 보았던 것 같다. 하지만 환경오염으로 별이 자세히는 보이지 않았지만 밝게 빛나는 모습이 아름다웠다.

1. 가을하늘의 별자리

가을하늘의 별자리를 아래의 표로 나타내었다.


위의 표에는 별자리의 중심이 오후 8시에 가장 높아져서 보기 쉽게 되는(남중) 순서대로 적어 놓았다. 염소자리와 물병자리는 태양이 지나가는 길인 황도에 있는 별자리이다. 그리고 공작자리와 인도사람 자리는 우리나라에서는 부분만 보이는 별자리이다.

가을철의 별 하늘은 마치 신화로 가득 찬 그림책을 펼쳐 놓은 듯 하다. 아름다운 안드로메다 공주를 잡아먹으려고 한 괴물 고래와, 이를 퇴치한 용사 페르세우스 그리고 페르세우스가 퇴치한 메두사의 피에서 태어난 날아다니는 말 페가수스자리 등이 있다. 이중 가을철 밤 하늘에서는 천마 페가수스의 큰 네모꼴이 눈길을 끈다. 그리고 이 페가수스자리 중에 하나인 외톨이별에서 V자 꼴로 이어지는 면은, 제물로 바친 안드로메다 공주가 쇠사슬에 묶여있는 모습의 별자리이다. 또 고래자리의 괴물 고래는 손까지 달린 괴물이다. 고래자리의 가운데쯤의 별, 미라는 2등성에서 10등성까지 발기가 변하는 변광성으로서 보이지 않을 때도 있다.

2. 가을철 별자리의 신화 이야기

가을철 별자리의 신화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이다.
안드로 메다 공주(안드로메다 자리)는 고대 이디오피아의 왕이었던 케페우스(케페우스 자리)와 왕비었던 카시오페아(카시오페아 자리)의 사이에서 태어난 외동딸이었다. 어머니인 카시오페아는 스스로 제 모습을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었는데, “나는 바다의 요정 네레우스 들보다도 훨씬 더 아름답다”고 자랑한 탓으로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노여움을 사게 되었다. 그로부터 이디오피아의 바닷가 마을에는 괴물 티아마트(고래자리)가 나타나서 마구 행패를 부리며 사람들을 괴롭혔다. 그런데 이 행패를 그리게 하기 위해서는 괴물에게 안드로메다 공주를 제물로 바쳐야 한다는 신의 계시가 있었다. 거친 바닷 물결을 헤치고 괴물 고래가 나타나서 바닷가의 바위에 쇠사슬로 묶여 있는 안드로메다 공주를 한입에 삼켜버리려고 할 때에, 때마침 천마 페가수스(페가수스 자리)를 탄 용사 페르세우스(페르세우스자리)가 그곳을 지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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