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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산업]국내 스포츠 산업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5.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2006년 문화관광부에서 시행하는 스포츠 산업들

목차

1.스포츠클럽 활성화

2.학교, 청소년 체육을 위한 지원

3.공공 체육시설 확충

4.선수 육성 기반 강화

5.선수 권익 보호

6.스포츠 외교 역량 강화

7.장애인 체육

8.레저 스포츠 활성화(대중골프장 및 태권도 공원)

본문내용

1.스포츠클럽 활성화

☀학교 1종목 육성·생활체육공간 확충 원주시 체육진흥을 위한 중장기 마스터플랜의 윤곽이 드러났다. 시는 1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원주시 체육진흥 5개년 계획 학술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상지대 산학 협력단이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07년부터 2011년까지 전문체육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 스포츠산업 육성 기반 구축을 기본 축으로 한 단계별 세부 계획 수립을 제시했다. 전문체육 분야는 1학교 1종목 육성 스포츠클럽 활성화 등을 통해 선수층을 강화하고 특성종목을 육성해 연계체육 체계를 구축한다. 체급별 경기장 등 부족한 전문체육시설 확충을 위해 단계별로 리모델링 훈련장소 확보 선진형 시설 건립을 추진한다. 생활체육 분야는 건강도시를 위한 주민 친화 생활체육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스포츠클럽 육성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스포츠산업 분야는 원주동부 농구단을 활용한 관람스포츠 활성화와 지역특성에 적합한 스포츠행사 개최 민자 유치를 통한 골프장 및 스포츠 단지 조성 필요성이 제시됐다.

☀국내 첫 성인스포츠클럽 창단 추진
[강원일보 2006-03-08 00:12]
-도청소년스포츠클럽 운영委 2개 종목 물색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내 성인스포츠클럽 창단이 추진된다. 윤재원 도청소년스포츠클럽 운영위원장은 7일 “청소년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한 성인클럽 창단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스포츠클럽 사무국에서 현재 운영중인 수영, 배드민턴, 인라인롤러, 스키, 바이애슬론, 아이스하키 등 6개 종목 중 2개 가량의 종목을 선정해 해당 종목의 성인클럽을 창단할 계획”이라고 했다. 스포츠클럽 사무국은 성인스포츠클럽을 올해 안에 창단하기 위해 창단이 가능한 종목을 물색 중이다. 성인클럽 후보로는 춘천 곰돌이 아이스 하키팀의 학부모들로 구성된 도내 유일의 순수 아마추어 아이스하키 동호회 `레이커스`가 1순위로 꼽히고 있다. `레이커스`는 회원 수가 37명으로 팀이 이미 짜임새를 갖추고 있어 사무국의 흡수 운영이 가능한 상태다. 또 평창에서 스키 청소년클럽의 학부모들이 모임을 갖고 있어 사무국에서 이들을 중심으로 한 스키 성인클럽도 창단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성인클럽은 클럽스포츠의 활성화를 이끌면서 청소년클럽의 후원자 역할도 하게 될 전망이다. <朴鍾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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