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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와 리더십]인따르시아 CEO 김현제의 리더십과 비전 분석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6.05.06 워드파일MS 워드 (doc) | 33페이지 | 가격 1,700원

소개글

우리 나라에서 한물 간 사업으로 치부되는 섬유사업에 정열을 쏟으며 국산 고급 자체 브랜드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는 인따르시아의 CEO 김현제의 비젼과 리더십 그리고 그의 경영철학등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분석 조사해 보았다.

목차

1. 조사개요
1) 조사 목적
2) 조사 방법 및 자료 수집 방법
3) 조사 기간
4) 팀원의 역할 분담

2. 조사내용
1) 인따르시아
- 회사현황
- 출범 의미
- 인따르시아 연혁
- 인따르시아 경영이념
2) CEO 김현제
- 김현제 CEO의 약력
- 김현제 CEO의 경영방침
= 가치창조 경영
= 인간중심 경영
= 기술중심 경영
= 투명 경영
- 김현제 CEO의 자질 및 능력
= 비전 창출 능력
= 환경 민감 대처 능력
= 치밀한 마케팅 능력
= 동기유발 행동 제시 능력
- 김현제 CEO의 좌절과 극복
= 좌절
= 극복
- 김현제 CEO의 비젼
= 김현제 CEO의 어록

3. 조사후기

4. 별첨

본문내용

“인따르시아의 브랜드가 세계 최고가 되는 날 한 턱 내겠습니다.”
이 문구는 우리가 김현제 사장에 대해서 자료를 수집하면서 가장 많이 접했던 문구이며 아울러 가장 재미있고 인상 깊게 접했던 자료이기도 했다. 우리는 그리고 김현제 사장에 대한 조사를 해 갈수록 위의 한마디 문구에는 김현제 사장의 모든 것이 함축되어 있음을 또한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더욱이 위의 문구에는 김현제 사장의 대략적인 성격까지도 녹아 있는 듯 하여 우리들이 김현제 사장에 대하여 파악할 때 많은 도움을 준 문구이기도 하다.

김현제 사장은 오늘날과 같은 정보통신 사회에서 IT산업이 아닌 사향산업이라고 일컬어 지는 섬유산업 쪽으로 자신의 사업가로서의 인생을 시작한다. 물론 김현제 사장이 아버지의 가업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고도 할 수 있겠으나 ‘평양감사도 자신이 싫으면 어쩔 수 없다’는 말이 있듯이 김현제 사장도 섬유산업 쪽에 남다른 뜻이 없었다면 아마도 다른 분야에서 사업을 하고 있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하지만 김현제 사장은 섬유산업을 아버지로부터 이어 받기 전부터 자신만의 확실한 사업 비전을 가지고 있었다. 그것은 곧 자신만의 세계적 명품 브랜드를 갖는 것이었는데 이것은 그가 OEM방식의 사업을 하면서 브랜드의 가치에 대한 것을 뼈저리게 느꼈기 때문이었다. 결국 김현제 사장은 아버지로부터 사업을 물려받은 후 과감히 OEM방식의 사업을 철회하고 자사 브랜드 “인따르시아”로의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그러면서 김현제 사장은 언제 어디서나 같은 말을 되 내게 되었다. “인따르시아를 한국의 베네통으로 만들 것입니다.” 와 “인따르시아의 브랜드가 세계 최고가 되는 날 한 턱 내겠습니다.”가 그것이다.우리는 이러한 김현제 사장의 말에는 그의 포부와 노력 그리고 그 만의 자신감과 그 만의 아이디어를 발견할 수 있었다.

아울러 우리는 김현제 사장에 대해서 조사하면서 그가 다분히 변혁적이며 창조적인 CEO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런데 그의 변혁적이며 창조적 CEO로서의 기질은 우리가 알고 있는 기질과는 다소 차이가 있는 역 발상적 기질임을 우리는 그에 대한 조사의 시간이 많아 질 수록 알 수 있었다. 즉, 김현제 사장은 사향산업이라고 하여 일반인의 관심으로부터 멀어졌단 사업을 인스바이오라는 신물질의 개발로 관심을 모으는데 성공하였는가 하면 양말을 신는 개념에서 입는 개념으로, 그리고 패션양말의 개념으로 변화 시켰다. 그는 이처럼 남들이 관심을 갖지 않았던 그의 산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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