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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ICU 뇌수막염 폐렴 케이스

저작시기 2005.11 |등록일 2006.05.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아산병원 MICU에서 한 케이스 입니다.

목차

1. 간호력
2. 질병에 대한 문헌고찰
3. 현재 병력
4. 활동 휴식 -근력 평가 기준
4. 임상 진단 검사
5. 약물
6. 특수 검사
7. 기타 치료
8. 간호진단 ( PES형식)
9.간호진단 및 간호 중재

본문내용

질병에 대한 문헌 고찰
◉ 뇌수막염
뇌수막염이란 뇌와 척수를 둘러싸고 있는 뇌수막에 염증이 생긴 것을 말합니다. 뇌수막염과 같은 감염성 질환은 대개 면역력이 약한 어린 아기들이 많이 걸리는 것이 특징입니다. 크게 세균성 뇌수막염, 바이러스성 뇌수막염, 결핵성 뇌수막염으로 나누어집니다. 그런데 엄마들 가운데에는 예방접종만 하면 모든 뇌수막염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뇌수막염 예방접종은 세균성 뇌수막염을
예방하는 주사입니다. 좀더 정확히 말하면 세균성 뇌수막염 중에서도 헤모필루스 b형 인플루엔자에 의해 생기는 뇌수막염만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지난 96년과 98년 소아과 병실이 부족할 정도로 기승을 부렸던 것은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이었습니다. 뇌수막염예방접종으로 예방할 수 있는 종류가 아닌 것 입니다.

1.바이러스성 뇌수막염
☞치료: 감기처럼 바이러스가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은 특별한 치료법이 없습니다. 보통 3~7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쳐 2~3일 간 발열이 지속되는데, 우려와 달리 가벼운 감기처럼 앓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발병했다 하더라도 해열제로 열을 내리고 영양 주사를 보충해 주는 등 충분히 안정을 취하면 대개 일주일 내에 80~90%는 좋아집니다. 집에서 간호할 때는 우선 실내 온도를 20~22℃, 습도는 60% 정도로 유지시킨 다음 열이 나면 옷을 모두 벗기고 체온 정도의 미지근한 물로 온몸을 닦아줍니다.
찬물은 말초 혈관을 수축시켜 혈액 순환을 막아 오히려 발열에 지장을 줄 수 있으므로 좋지 않습니다. 계속 열이 지속될 때는 해열제를 사용하는데, 아기가 약을 먹지 못하거나 토할 때는 좌약을 사용합니다. 열이 지속되면 탈수가 올 수 있으므로 보리차나 이온음료 등으로 탈수를 예방해줍니다. 단, 뇌압이 올라갈 땐 뇌부종이 생기지 않도록 뇌압을 떨어뜨리는 치료를 해야 하므로 일단은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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