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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복싱에 관하여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6.05.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복싱에 대한 자료입니다 에이뿔 맞으시길...

본문내용

저는 복싱에 대해 관심도 있고 좀더 알아보고 싶어서 복싱에 관해 조사를 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복싱은 정말 남자다운 경기라고 생각합니다. 두 주먹만으로 링 위에서 승부를 가리는 복싱은 k-1이나 pride같은 경기와는 다른 매력이 있다고 봅니다. 얼마전 친구이자 라이벌인 두 선수 간의 경기를 보고 복싱의 매력에 더욱 빠지게 되었습니다. 경기 중엔 이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마지막 라운드때 껴안고 격려하는 모습을 보고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모든 경기가 다 그런거 같습니다. 하지만 복싱은 두 주먹만으로 경기하는 정말 남자다운 경기인거 같습니다. 이제 복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복싱이란 두 사람의 경기자가 양손에 글러브를 끼고 링 위에서 서로 상대를 치는 경기. 권투라고도 한다. 상대를 녹아웃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데, 녹아웃이 되지 않는 경우는 득점으로 승패를 정한다.

@복싱의 기원은 인류의 발생과 동시라 할 수 있다. 무기를 사용할 줄 모르는 인간이 외적으로부터 자기를 지킬 경우, 또는 나아가 공격하는 경우에 먼저 사용한 것이 주먹이었음은 쉽게 상상된다. 점차로 인류는 이 주먹을 보다 유효하게 구사하는 방법과 기술을 생각하게 되면서 원시적인 복싱이 시작되었다. BC 4000년 무렵, 이미 이집트에서는 군대에서 격투의 수단으로 복싱이 쓰였음을 상형문자를 통해서도 알 수 있다. BC 3000년 크레타섬에서 쓰였던 도자기단지에 복싱 그림이 그려져 있는 것으로 보아 이미 그 섬에서는 복싱이 행해졌음이 실증되었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복싱을 푸질리즘이라고 하였다. 푸질은 라틴어의 푸그누스(pugnus;주먹)에서 나온 말이다. BC 688년의 제23회 고대 올림픽대회부터 푸질리즘이 경기종목에 추가되었다. 당시 경기자는 주먹을 보호하기 위해 부드러운 송아지가죽을 좁고 길게 잘라 주먹에 감았다. 시합은 야외에서 벌어졌고, 링도 없었으며, 몸무게에 의한 구분이나 라운드의 구분도 없었다. 어느 쪽이든 먼저 쓰러져 움직이지 못하게 되거나 항복할 때까지 경기가 계속되었다. 로마시대에는 케스터스라 일컫는 스파이크(뾰족한 침이나 못)가 붙은 토시 비슷한 철제 흉기를 노예들에게 채워놓고 싸우게 하여 선혈이 튀는 처참한 광경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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