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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물리실험]전류와 자기장

저작시기 2005.09 |등록일 2006.05.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전류와 자기장 실험입니다.
솔직히 한다고 했는데, 자신은 없습니다.
실험 해보신 분들은 알거 같네요. 그래도 도움되는 부분은 있을거 같으니 받아가세요.
가격은 싸게 해놓겠습니다.
이 보고서 쓴 해당학기에 에이 받았습니다.
이 보고서 하나의 가치는 모르겠지만 제가 올린 다른 보고서들 전부의 가치는 에이 입니다.

목차

5. 결과
5-1. 데이터
5-2. 그래프
6. 결론
7. 토의(오차원인, 질문)

본문내용

5-3. 결과 분석.
다른 조건을 일정하게 했을 때, 전류량을 1A → 2A → 3A로 증가시켜보았다. 이때 자기장의 세기가 증가하는 것을 관찰 할 수 있었다. 전류의 세기와 자기장의 세기가 관련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홀 센서를 솔레노이드의 축의 방향과 반지름 방향으로 변화시키면서 자기장의 세기가 솔레노이드 내부의 중심에서 가장 세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측정값과 이론값을 비교하는 과정에서 오차율이 70%를 넘는 것도 발생하였다. 따라서 실험이 실패했다고 생각된다.


6. 결론
솔레노이드에 전류가 흘렀을 때 자기장의 세기를 측정하는 실험이었다. 이 측정값을 통해서 자기장의 형태를 예상하는 것이 실험 목적이다.
솔레노이드 축의 방향으로 홀 센서를 움직였을 때, 이론적인 값을 구하기 위해서 다음 식을 사용하였다.
솔레노이드 내부 중심에서 자기장의 세기 →
솔레노이드 내부에서 자기장의 세기 →
위 식을 보면 전류의 세기와 자기장의 세기는 비례관계이어야 한다. 하지만 실험에서 측정된 값은 그렇게 나타나지 않았으며, 따라서 실험이 실패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반지름 방향으로 홀 센서를 변화시킬 때 자기장의 세기를 보자.
이 데이터에서 보면 솔레노이드 내부에서 자기장의 세기가 솔레노이드 외부에서 자기장의 세기보다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은 솔레노이드로부터 멀어질수록 자기장의 세기가 약해진다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가지고 있던 생각과 일치한다.

7. 토의
▶ 오차요인
자기장의 측정값이 주위상황에 따라 많이 달라졌다. 주변에 앉아있던 조원이 움직이는 것은 물론이고, 솔레노이드 근처에서 손을 움직여도 영향을 주었다. 핸드폰의 위치를 움직여도 자기장의 측정값이 변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런 여러 이유로 자기장의 세기가 곡선으로 나타나며 오차가 발생한 것 같다. 다음 그림은 우리가 실험하면서 관찰할 수 있었던 시간에 따른 자기장의 세기 그래프이다. 이 그래프에서는 특별한 주기가 나타나지 않고 이벤트적 오차가 발생하는 것을 관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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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이공학도를 위한 물리학 실험. p.215~p.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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