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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인터넷 실명제 찬성 입장

저작시기 2006.03 |등록일 2006.05.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인터넷 실명제 찬성 입장 정리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저는 인터넷 실명제의 도입에 대해서 찬성 하는 입장입니다. 인터넷에서는 누구나 하고 싶은 말을 다할 수 있다는 점과 많은 이들이 이에 대한 의견을 나눌 수 있다는 점이 최대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익명성으로 얻는 이점만큼이나 피해사례와 단점도 많습니다. 얼굴을 볼 수 없고 자신의 이름을 알 수 없다고 해서 자신이 그렇게 생각은 하더라도 하지 말아야할 최소한의 예의를 벗어난 말들을 마구 뱉어놓기도 합니다. 아무리 익명성을 감안한다고 하더라도 그런 글들을 보고나면 마음이 아플 때가 많았습니다. 자신을 모른다고 해서 함부로 사람에게 대한다는 자체가 사람에 대한 신뢰를 져버리게 할 때도 있습니다.
예전에 "그것이 알고싶다"라는 TV프로에서 이 문제를 다뤘었는데 어떤 남자가 자기랑 사귀었다가 헤어진 여자를 증오해서 그 여자를 이상한 포르노 사진이랑 합성시켜서 그 여자가 일하는 직장 홈페이지에 올렸습니다. 그 여자분은 그 사실을 알고 큰 정신적인 충격을 받아서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결국 사건은 일단락 됐지만 이것은 인터넷의 익명성을 이용한 한 사람의 인생망치기 라고 생각됩니다. 비단 이 사건뿐만이 아니라 인터넷 상의 명예훼손이나 돈을 받고서는 아이디를 삭제하고 사기를 치는 등 여러가지 문제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연예인들의 유언비어를 퍼트리기에 가장 좋은 곳이 인터넷 공간입니다. 삽시간에 퍼지고 누가 퍼트렸는지 원인 규명이 어렵기 떄문입니다. 여러가지 피해들이 속출하고 지금처럼 인터넷의 익명성이 지속된다면 세상은 더 어두워 질 것이고 사이버 범죄는 늘어갈 것입니다. 때문에 인터넷 실명제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야지 인터넷 언어폭력으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고 익명성으로 인한 인터넷의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 입니다. 언어폭력이 가장 심한 곳은 무분별한 답글이라고 봅니다. 흔히 “악플러”라고 불리는 사람들인데 최근에는 몇몇 연예인들이 “악플러”를 고소하는 현실에 까지 이르렀습니다. 연예인들에 대한 루머나 무분별한 비판, 악플은 아직까지 막을 방법이 아직까지는 뚜렷하게 없다고 봅니다. 얼마전 TV에 나온 공익 광고중에서 컴퓨터 앞에만 앉으면 사람의 얼굴이 수십개로 바뀌는 광고를 본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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