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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영화 감상문]사랑에 관한 영화를 본 후..(영화 감상문)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사랑에 관한 영화를 본 후 "영화가 나에게 가르쳐준 세상"이란 주제로 감상문을 쓰는 과제입니다. 5가지 사랑이야기가 담긴 영화를 토대로 각 영화가 나에게 가르쳐준 사랑이란 과연 무엇이며, 어떤 것을 배울 수 있었는지 나름대로 적어보았습니다. 열심히 쓴 글이니 잘 활용하세요~ ^^

목차

<사랑에 관한 영화를 본 후..>
- 영화가 가르쳐준 사랑이야기
서론)
본론)
1.Love actually
2.이 보다 더 좋을 순 없다
3.결혼은 미친 짓이다
4.메디슨 카운티의 다리
5.사랑을 놓치다
결론)

본문내용

<사랑에 관한 영화를 본 후..>
- 영화가 가르쳐준 사랑이야기
서론)
사랑이란 무엇일까? 영화를 통해 배운 간접 경험 중 가장 커다란 교훈은 아무래도 사랑인 것 같다. 무수한 영화가 만들어 지고 다양한 소재와 연출을 통해 저마다 특색 있는 영화가 만들어 지고 있지만, 유독 ‘사랑’이라는 주제는 진부하리만큼 많은 영화의 주 포커스가 되어온 것이 사실이다. 소재의 참신성이 떨어지고, 흔해빠진 내용이더라도 사랑이라는 주제를 토대로 만들어진 영화들은 지독한 적자생존의 경쟁 속에서도 관객들로 하여금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것은 아마도 사랑이라는 소재의 힘이라 생각한다. 문득 내가 여태껏 보아왔던 영화 중에서도 사랑하면 금세 연상되는 영화가 있다.

본론)
1. Love actually
그것은 <Love actually>.. 행복함이 넘쳐 나는, 마치 사랑 종합 선물세트 같은 영화였다. 최근에 비디오를 통해 보았기 때문일까? 아직까지도 그 영화의 여운이 가슴속에 맴돈다. 이 영화는 특별한 주인공 없이 휴 그랜트, 콜린 퍼스 등 20여명의 캐릭터들이 다양한 사랑의 모습을 보여준다. 영화의 시간적 배경은 크리스마스, 이날만큼 주인공들은 용감해 진다. 거절할 것이라 생각하지만, 말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말한다. 크리스마스니까.. 또 사랑하기 때문에.. 평소에는 차마 하지 못하는 말이지만, 말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날, 말하기 두렵지만 말하지 않는 것 보다 말하는 것이 낫다고 용기를 주는 날, 축제 분위기에 젖어 다들 조금은 센티해지고, 로맨틱한 사랑을 꿈꾸는 날, 영화 속 주인공들은 사랑을 고백한다. 나는 영화를 보면서 생각했다. 서로 좋아하면서도 용기를 내지 못해서, 고백하지 못해서, 연인이 되지 못하는 사람들이 이 세상에 얼마나 많을까? 서로 쳐다보기만 하면서 “저 사람도 나를 좋아하지 않을까?” 자신 없이 혼자 생각만 하다가 끝나 버리는...
영화에서 가장 마음에 와 닿는 사랑은 서로의 언어를 알아듣지 못하는, 그래서 똑같은 말을 하고 있으면서도 서로 알아듣지 못했던, ‘콜린퍼스’와 ‘루치아모니즈’(이름이 기억이 안 나서 찾아보았습니다)의 사랑이었다. 한 사람은 영어로, 한 사람은 포루투갈어로 똑 같은 말을 한다. 그런데 서로 알아듣지 못한다. 서로 느끼고는 있지만, 확신이 없다. "사랑하는 걸까?" 포르투갈어를 배운 남자는 사랑하는 여자를 찾아가 고백을 한다. 거절할 것이라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용기를 내어 고백을 한다. 그리고 아름다운 청혼까지.. 여자는 기다렸다는 듯이 말한다. "Yes"..
너무나 아름다운 장면 이였다. 부럽기도 하고, 감동스럽기도 했다.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나온 로맨틱 영화에서는 크리스마스의 마력, 사랑의 힘으로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현실에서도 그랬으면 좋으련만, 크리스마슨데 미친 척 하고 고백해 보면 어떨까?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크리스마스의 기적은 없더라도, 그냥 조금은 더 up되고, 누구나 사랑하고 싶은 날이니까.. 이 영화에서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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