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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문]영화 컨택트를 보고

저작시기 2005.01 |등록일 2006.05.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영화 컨택트를 과학, 디지털적인 시각으로 쓴 감상문

목차

없음

본문내용

외계인의 존재를 믿고 싶은 사람과 믿고 싶지 않은 사람
종교와 정치와 과학과 진실의 사이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이 영화는 그런 수 많은 대립 속에서 진행된다.
어쩌면 과학, 디지털이 발전하면서 끊임없이 부딫혀야 했던 것은 과학자 스스로의 실패 보다 이런 상황속의 한계가 더 많았을 것이다.

태초에 과학은 종교와 상충됐다.
종교가 지상에서 가장 큰 미덕일 그때
다윈은 인간의 진화를 과학적으로 증명하려고 했고, 사람들은, 종교자들은 그것을 믿지 않았다.
아니 믿지 않으려고 했다는 것이 더 맞을 것이다.
물론 그것은 지금도 계속되는 문제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지금 진화론을 믿는 사람이 박해받거나 하지는 않는다.
이제는 그것이 과학으로 받아들여진다.
다윈이라는 과학자의 연구와 노력, 그리고 희생으로

그렇다면 다윈은 왜 처음 그 진화론에 대해서 생각했을까?
어느 날 갑자기, 꿈에서 누군가 알려줘서?
아마 처음 시작은 그의 뛰어나고 거칠 것 없는 상상력 이였을 것이다.
인간은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갈까. 그 질문에 대해서 끊임없이 궁금해 하던 그는 신이 인간을 만들었다는 상황보다 좀 더 자신을 설득시킬 수 있을 만한 과학적인 증거가 필요했을 것이다. 그리고 상상을 시작했을 것이다. 과연 어떻게 인간은 만들어 졌을까?
그리고 어쩌면 종교적일 수 있는 그 질문의 시작이 과학의 또 다른 발전을 가져온 것이다.

좀 다른 영화인 것 같지만, 얼마 전에 개봉했던 성룡의 ‘80일간의 세계일주’를 보면 영국의 과학부장관은 자신의 기득권을 지키고 싶어한다.
자기는 너무 나이가 들었고, 새로운 연구를 하기엔 늦었다. 아니 늦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너무나 새로운 생각과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가진 주인공 포그가 못 마땅하다.
그는 당당하게 이야기 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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