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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문화]이탈리아의 음식문화에 대해서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5.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기본적인 이탈리아에 대한 소개와 역사와 함께 이탈리아의 대표적 음식과 그 문화에 대해서 작성한 레포트 입니다.
많은 자료를 참조해서 작성한 것으로 이탈리아 음식문화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거에요^^

목차

이탈리아의 개관
이탈리아 역사
이탈리아 음식소개
이탈리아 음식 순서 소개
<자연적, 역사적, 사회적 배경으로 형성된 이탈리아의 독특한 식생활 문화>
<대표적인 전통음식>
<특징적인 식재료>
<정찬코스>
<이탈리아인들의 식생활>
<국내의 정통 이탈리아 레스토랑>
<조원들이 조사하면서 느낀 점>

본문내용

<이탈리아의 요리의 역사>
이탈리아는 지중해에 위치한 반도국가로 겨울에는 온난 다습하고 여름에는 고온 건조한 전형적인 지중해성 기후를 가지고 있다. 밀, 옥수수, 쌀, 감자, 포도, 올리브, 오렌지 등이 많이 생산되며, 이 중에서 쌀이나 밀 등의 주요 식량은 북부에서 생산되고 과일이나 올리브 등은 주로 남부에서 생산된다.
이탈리아 요리의 기원은 고대 로마시대까지 거슬러 간다. 로마의 귀족들은 주로 육식을 위주로 한 식사를 했고 일반인들은 거의 굶주린 생활을 해야했다. 고대 그리스의 곡물들은 빵 제조에는 별로 적합하지 않아 물을 많이 넣고 끓인 폴렌타(죽의 일종)를 만들어 먹었는데, 이 전통은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다.(이탈리아에서는 아직도 폴렌타를 많이 먹습니다. 슈퍼마켓에 가면 폴렌타를 만드는 가루를 밀가루처럼 포장해서 팔고 있으며, 인스턴트 폴렌타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또한 그리스 시대에 이미 현재 우리가 먹는 빵과 같은 것이 아르토스(artos)라는 이름으로 만들어졌다. 도시의 발달과 함께 빵은 가정뿐 아니라 전문점에서도 만들게 되었고 점차 일반인의 생존을 위한 주요한 식량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11세기에 접어들면서 이탈리아를 포함한 서유럽에서 농업혁명이 시작되어 곡물들의 생산이 급증했고, 또 주민들의 경제생활에서 수요자와 공급자의 역할이 구분되었다. 13세기 초에 이르면 점차 영양적으로 충분한 양을 섭취하게 되었을 뿐 아니라 심지어는 폭식 경향마저 나타났다. 또한 새로운 맛을 추구하려는 시도가 활발해지면서 점차 향료의 사용이 증가하였다.
14-15세기경에 유럽의 다른 나라들에 비해 도시 문화가 가장 잘 발달했던 이탈리아에서는 음식을 대량으로 요리하여 도시민을 대상으로 판매하는 요리사의 전문음식점이 등장했다. 이러한 전문 음식점의 등장은 지배계층과 시민 층 간의 음식문화가 상호 교차되는 공간을 마련하는 역할을 했다. 14세기 중반 이후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엄청난 사상자를 낸 흑사병, 그리고 금욕적인 생활을 강조하는 종교적인 영향은 점차 대체 음식문화의 등장을 촉진했다. 그 결과, 과거에는 잘 이용되지 않았던 콩류, 치즈, 달걀, 생선 등 다양한 식품들이 식탁에 오르게 되었다.

참고 자료

이탈리아, 지중해의 바람과 햇살 속을 거닐다. 2005. 권삼윤. 푸른숲
이탈리아 요리. 2000. 신길만, 정진우 공저. 신광출판사
문화와 식생활. 1998. 김혜영, 조은자, 한영숙, 김지영, 표영희 공저. 효일문화사
이영미의 쿠치나 이탈리아 (http://www.cucina-italia.com/)
nis 국가정보원 (http://www.nis.go.kr/)
각종 검색 사이트 및 네이버 ‘지식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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