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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정책]청년실업자의 증가에 따라 나타나는 현상

저작시기 2004.05 |등록일 2006.05.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청년실업자의 증가가 사회에 미친 영향중 실업자의 증가가 초래한 현상에 관한 내용입니다.

목차

1. 일자리의 양극화
2. 청년층의 유휴화
3. 실망실업자의 증가
4. 대학 휴학생의 증가
5. 학교에서 직업세계 이행의 장기화
6. 자격증 따기 붐
7. 각종 사회적 문제 야기

본문내용

중위임금근로 일자리에서의 정규직 일자리는 소멸되고 저위임금근로 일자리에서의 급진전되고 있는 비정규화 또한 양극화현상의 특징을 나타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일자리 양극화 현상은 단순히 저소득 빈곤계층을 양산한다는 측면에 그치지 않고, 개인의 사회적 이동성(social mobility)의 기회를 제약하고 사회적 연대를 해치며, 다른 형태의 차별과 양극화를 초래 할 수 있다. 중간수준의 일자리 증가율의 현저한 둔화는 하위의 일자리를 가진 사람들이 더 높은 일자리로 상향이동하기가 더 어려워지는 결과로 나타날 수 있다. 또한 고졸 이하의 저학력 청년 실업자는 ‘02년 64%에 이르고 있어 고졸 미진학 청년층의 실업이 전문대졸, 대졸에 비해 더욱 심각하고 장기화될 전망이다. 이정표, 『청년실업해소를 위한 교육대책』,“청년실업문제, 어떻게 해결 할 것인가”, 정책토론자료, 2003.11, p.3.
고학력화의 진전에 따라 청년 실업자 중에서 전문대학을 포함한 대졸 이상의 비중이
급격하게 증가하여 대졸 실업률 증가가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2. 청년층의 유휴화
학교를 졸업한 청년층의 직업세계로의 이행에 있어 두드러진 점은 ‘유휴화율’이 높다는 것이다. 노동력의 유휴화는 인적자본의 감가상각에 따라 기존에 실시된 인적자본 투자를 무의미하게 만드는 동시에 일자리를 통한 인적자본 축적의 기회를 상실하게 만든다. 이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인적자본의 하락을 야기시키며 잠재적인 사용자에게 부정적인 인상을 제공함으로써 실업이나 미취업상태의 장기화로 인해 취업 확률을 저하시키는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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