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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한 살에서 세 살까지의 아이와 스마트 러브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5.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한 살에서 세 살까지의 아이와 스마트 러브

목차

1. 성장의 지표 : 흔들림 없는 일차적 행복

2. 첫 돌 무렵 아이는 더 강하게 매달린다

3. 성장의 지표 : 이차적 행복의 출현

4. 전능한 자아가 아이의 자신감을 키운다

5. 이 시기 아이에 대한 사랑의 규제

6. 아이 식으로 생각하라

7. ‘끔찍한 두 살’과 ‘멋진 두 살’ 사이

8. 악몽 꾸는 아이 보살피기

9. 잠자기 싫어하는 아이 보살피기

10. 성장의 지표 : 변기 사용하기

11. 아이에게 친구는 몇 명이나 필요할까?

12. 스마트 러브로 가르치고 배우기

13. 내적 불행을 가진 이 시기 아이를 위한 스마트 러브

본문내용

1. 성장의 지표 : 흔들림 없는 일차적 행복
모든 아이들은 성장의 욕구가 생길 때면 언제든 부모로부터 애정 어린 관심을 받을 수 있다고 확신하며 그 확신에서 일차적 행복이 생겨난다.
그러나 부모가 늘 즉각적으로 아이에게 반응을 보일 수는 없기 때문에 이시기의 일차적 행복은 불안정한 생태다.

2. 첫돌 무렵 아이는 더 강하게 매달린다.
- 첫돌을 맞이할 즈음, 분리 불안이 계속되면서 동시에 부모와 늘 함께 하고 싶다는
욕구가 강렬해진다.
- 부모의 보살핌에서 얻는 행복이 그 무엇보다도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부터
아이는 부모가 개인적인 활동보다는 자기를 보살피는 일에 관심을 더 쏟아달라고 요구하 게 된다. ex) “아빠, 나랑 같이 그림 그려요.” 또는 “나 뛰는 것 좀 봐요. 엄마”
- 아이의 애정 어린 태도에 즉각적인 반응을 보여주면 아이는 스스로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자기에게 있다고 믿게 된다.
- 아이가 부모의 집중적인 관심과 보살핌을 갈수록 선호하게 되는 것은 성장 과정의
중요한 성과 중 하나다.
- 아이가 부모에게 끊임없이 자기에게만 관심을 쏟아달라고 요구 하는 것은 그 나이 또래 에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정상적인 행동이다. 그러나 끝없는 요구를 계속 들어준다면,
결국 만족할 줄 모르는 욕망 덩어리를 만들어내게 될 것이다.
- 부모로부터 독립하는 것이 한 살부터 세 살 사이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성장 과제 임.
- 부모의 지속적인 보살핌은 만족감과 성취감에 찬 아이로 키운다.
- 자기의 욕망을 효과적으로 성취할 수 있다고 확신하게 되는 것은 곧 아이가 흔들림
없는 내적 행복을 성취했다는 것과 같은 의미다.
- 부모가 늘 아이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려고 노력해 왔다면 일시적으로 욕구 충족이 불가 능해진 상황에서도 부모로부터 애정 어린 관심을 받을 수 있다는 아이의 확신만은 흔들 리지 않을 것이다.

진정한 관심을 보여준다면 아이를 망치는 일은 없다.
아이가 부모의 관심을 받고 싶어 한다고 마냥 아이의 욕망을 채워준다면 현실 세계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 부모가 아이의 욕구를 응답해 주지 않는다면 ⇒ 아이들은 부모와의 관계에서 만족을
찾으려 하지 않을 것이며, 친밀한 관계를 원하지도 않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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