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자폐장애]말아톤 초원이의 문제행동 분석

저작시기 2006.03 |등록일 2006.05.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영화 마라톤 초원이의 문제 행동 분석을 중심으로 작성한것입니다.
자폐의 특성에 대해 주로 다루었습니다.ㅋ

목차

없음

본문내용

얼룩말과 초코파이를 좋아하는 초원이. 어느 날 초원이는 자폐장애라는 진단을 받게 된다. 엄마는 ‘장애인 등록증’을 손에 쥐고 착잡한 표정으로 아이를 바라보며 웃는다.

엄마 초원이 중원이 셋이서 오랜만에 식사를 한다. 초원이는 밥을 먹다가 그 자리서 방귀를 뀐다. 엄마는 “주사 맞을래” 로 제재를 하는 장면이 있다. 여기서 알 수 있듯이 초원이는 타인에 대한 배려를 하지 못한다. 이것 때문에 자폐아동들이 사회생활 하기가 쉽지 않다.

초원이는 어린 시절부터 꾸준히 해온 달리기 실력만큼은 여전히 최고의 실력을 가지고 있다. 엄마는 자신의 목표를 ‘초원의 마라톤 서브쓰리 달성’으로 정하고 아들의 훈련에 집중하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엄마가 직접 훈련을 시키지만 아이가 커 나갈수록 더 전문적인 교육을 받길 원하여 학교에 요청한다. 그때 마침 음주운전 징계로 자폐아 학교로 온 정욱은 세계대회에서 1등을 한 경력도 있는 마라톤에서는 알아주는 사람이다. 엄마는 교장선생님께 허락을 구하고 정욱 선생님을 찾아가 애원하기 시작한다. 말로 해서 안되자 쉬고 있는 날 선생님 집을 방문해 청소를 한다. 보다 못한 선생님은 어쩔 수 없이 받아 드리고, 그 때부터 초원이는 훈련을 받는다. 하루 이틀 학교를 마치고 집에 오는데 초원이의 행동이 많이 거칠어 진 것을 느낀다. 화가 난 엄마는 학교에 찾아가 코치 선생님과 말다툼을 버리게 된다. 선생님은 “자식 사랑과 집착을 착각하지 말라”라고 하는데 엄마는 아무 대꾸도 할수 없다. 엄마는 서냉님의 말대로 이제껏 좋다, 싫다 하는 의사표현도 할 줄 모르는 아이를 자신의 욕심 때문에 혹사시키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을 떨쳐 버릴 수 없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