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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장애아동]정서장애분야의 역사적 관점

저작시기 2006.03 |등록일 2006.05.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책 3권을 차쳬로 보며 요약한 내용입니다.
아직 우리나라에 정서장애 책들이 많이 없고, 변역이 완전히 안된 상태인데,
믿고 다운 받아서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목차

※ 역사적 관점 (Historical perspective)
1) 고대기
2) 중세기
3) 삐넬과 이타르(PIinel and Itard)
4) 1800년대
5) 20세기

본문내용

※ 역사적 관점 (Historical perspective)

지금부터 고대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정서장애 및 행동장애아 연구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에 대해서 알아보고, 중요하게 영향을 미친 사건에 대한 흐름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1) 고대기
역사적으로 정서장애자는 무당(마법사), 성직자, 의사들이 담당해왔다. 고고학적 발견 사실은, 혈거인들이 그들의 두개골에 구멍을 뚫어 이상행동(aberrant behavior)을 처리하였는데, 이것은 몸에 지닌 악마가 도망가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초기에 뇌의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 중 하나로 두개골에 구멍을 뚫어 뇌 속의 악령이 빠져나갈 수 있게 하는 수술이 행하여졌다. 고고학 자료에 의하면 어떤 환자는 이러한 수술을 받고 생존하였으며, 또 두개골 속의 과도한 압력으로 고생하던 환자들은 그 증세가 완화되기도 하였다.
상반되는 방법으로 사용했던 방법은 그리스의 전성기에 만연했던 생물학 모형(biophysical model)이다. Hippocrates는 장애가 신체 분비액의 불균형에서 발생한다고 믿었다. 그와 그의 제자들은 휴식을 취하고 묵상하며 의미 있는 일을 하고 교우관계를 이해하는 등 위로와 긴장이완 치료를 선호하였으며, 그리스와 로마에서는 이러한 인도주의적 방법이 사용되었다.

참고 자료

(강위영 ․ 윤점룡, 1996. 정서장애아 교육, 대구대학교출판부)
Margaret Cecil Coleman 지음 | 방명애, 이효신 옮김 | 시그마프레스 펴냄
http://blog.naver.com/chopin_happy?Redirect=Log&logNo=150000146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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