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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주요제무제표의 연관성과 기업정보

저작시기 2005.12 |등록일 2006.05.04 워드파일MS 워드 (doc) | 1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재무제표는 기업의 경영성적과 재정상태를 이해관계자에게 보고하기 위한 수단으로 작성하는 여러가지 서류이다. 재무제표에 관한 범위를 상법 규정에서는 ①재산목록 ②대차대조표 ③영업보고서 ④손익계산서 ⑤준비금과 이익이나 이자 배당에 관한 의안의 5가지를 들고 있으며 기업 회계원칙 또는 재무제표규칙에서는 ①대차대조표 ②손익계산서 ③이익 잉여금 처분계산서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 ④ 각 부속명세표의 4가지를 들고 있다. 따라서 상법규정은 재산계산이 중심이 되고 원칙 및 규칙에 서는 손익계산이 중심으로 되어 있다.재무제표는 회사의 경영 현황을 일반적으로 인정되는 회계원칙(GAAP)에 따라 일목요연하게 표현한 것으로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크게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및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로 나뉜다.
`대차대조표`는 일정 시점의 재무 상태를 나타내는 보고서로서 차변(외쪽)에 자산을, 대변(오른쪽)에 자본 및 부채를 기재하며 자산은 기업자금의 구체적인 운용 형태를 나타내고 부채 및 자본은 자산의 원천을 나타낸다. 대차대조표에서는 특히 기업의 단기 채무에 대한 지급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인 유동 비율({유동자산÷유동부채}×100%)과 기업의 재무건전성을 나타내는 부채 비율({부채총계/자본총계}x100%)이 적정한 수준인지 반드시 파악해야 한다.
손익계산서는 기업의 경영 성과를 명확히 하기 위해 영업연도 중에 발생한 수익과 이에 대응하는 비용을 기재하고 그 기간의 순이익을 표시하는 계산서를 말한다. 손익계산서에는 회사의 실적을 평가하는 대표적인 잣대인 매출액 영업이익경상이익 당기순이익 등이 모두 포함된다.
현금흐름표는 일정기간 동안 해당기업의 현금이 어떻게 조달되고 사용되는지 나타내는 표로, 기간별 현금의 유입과 유출 내용을 표시함으로써 향후 발생할 기업자금의 과부족현상을 미리 파악할 수 있다.
현금흐름표는 현금과 3개월 내에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 요구불예금과 어음 등의 유출•입 규모를 나타내기 때문에 당장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현금상황이 어떤지를 확인할 수 있게 한다.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는 기업의 이익잉여금을 어떻게 처분했고 주주들에게 배당을 얼마나 했느냐를 밝혀준다. 장부에 표시되는 잉여금은 전 사업연도에서 쓰고 남은 잉여금과 당기순이익, 임의적립금 등으로 구성된다.
일반적으로 회사는 잉여금 범위내에서 주주에게 배당을 주기 때문에 배당여력을 나타내는 지표로도 활용되기도 한다. 대개 배당을 실시하고도 남는 잉여금은 재무구조개선적립금이나 사업확장적립금 등 적립금형식으로 쌓아 놓기도 한다.

본고에서는 주요 재무제표인 손익게산서, 대차대조표, 현금흐름표의 연관성에 대해 설명하고 각 재무제표에서 얻을 수 있는 주요 기업정보를 실례를 통해 알아보기로 한다.

목차

서론

본론
1. 주요재주제표
2. 주요재무제표의 연관성
3. 주요 제무제표에서 얻을 수 있는 기업정보

결론

본문내용

본고에서는 지금까지 기업에 좀 더 강한 확신을 가지게 해 줄 객관적 자료인 재무제표의 중요 아이템인 손익계산서와 대차대조표, 현금흐름표의 연관성과 기업정보를 살펴보았다.
이를 토대로 하여 기업의 사업역량은 도대체 무엇으로 판단하는가를 개인적으로 두 가지로 나타내자면, 첫째는 ‘기술력’이라 하겠고, 둘째는 ‘마케팅 능력’이라 하겠다. 한 마디로 잘 만들고, 잘 팔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1900년대 초반까지만 하더라도 수요가 늘 공급을 앞지르던 시대였다. 생산되는 거의 모든 제품들이 이제까지 존재하지 않았던 것들이었고, 생산 그 자체가 곧 판매로 이어지던 시대였던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수많은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어디든지 원하는 제품을 구할 수 있는 풍족한 시대이다. 소비자는 언제나 생산자보다 유리한 위치에 있게 되었고, 기업은 남들보다 앞선 기술을 보유하기 위해 그리고 남들보다 더 나은 판매 전략을 위해 전력투구하고 있다. 따라서 하루가 다르게 기업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렇다 보니 기업 내부에 있는 사원들부터 경영자에 이르기까지 자기의 기업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외부에 존재하는 투자자가 투자하고자 하는 기업에 대해 얼마나 이해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생기기 마련이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가 개발한 고집적 낸드 메모리의 성능과 향후 판매처, 잠재적 경쟁자, 이익조건 등에 대하여 얼마나 이해할 수 있을까라는 말이다. 물론 이를 분석하기 위해 일년 365일을 바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그럴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기업을 완전히 알아가는 게 우선 목적이 아니니 말이다. 다만, 기업의 재무제표를 보면서 대강이나마 어느 정도는 평가하고 투자가능성을 측정해 보면 되는 것이다. 재무제표가 기업에 대한 모든 것을 말해주는 것은 물론 아니지만, 다른 측면으로 생각한다면 모든 것을 말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주어진 재무제표를 어느 정도의 수준까지 활용할 수 있느냐에 따라 재무제표가 기업에 대해 말해주는 정도도 달라지지 않을까 판단이 되는 것이다.. 분명한 것은 투자자의 입장에서 기업의 재무제표를 이해하지 못하고 투자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어리석은 짓이라는 것이다. 조그만 식당을 개업하려고 해도 지금 보유하고 있는 자금상황, 앞으로 발생할 채소값, 식기값, 수도세 등 제비용과 월 매출 정도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게 된다. 마찬가지로 기업의 각종 실적과 재산상태를 나타내는 것이 곧 재무제표이며, 재무제표를 살펴보는 것은 기업을 이해하는 첫걸음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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