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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치우를 통한 붉은 악마 브랜드의 역사적 발전전략 제시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핵심 포인트 : 붉은 악마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할 경우에는 어떠한 경우이더라도 이러한 붉은 악마가 국가적으로 어떻게 작용하고 스포츠 영역에서만 기능한다는 단편적인 입장을 버리고 국가적인 통합으로 승화될 수 있는 에너지 국민적 힘이 존재하고 그러한 에너지와 역동성을 잘 조화하여 국민 통합의 틀을 또는 전기를 마련할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하여야 하고 반드시 붉은 악마 자체가 승리의 상징이고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잡아야함을 언급해주어야 완성도 높은 레포트나 보고서로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음을 항상 염두에 두고 독일 월드컵에서 붉은 악마의 위력이 다시 한번 나타날 경우에는 수시과제나 대학수능의 논술고사에 수험 재료로 등장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을 지적하고 싶다.

목차

Ⅰ. 신화와 역사 : myth & history
Ⅱ. 치우와 붉은 악마
1. 치우천황의 역사적 의의
2. 붉은 악마의 개요와 공헌
3. 치우와 붉은 악마의 연계성과 치우의 재해석
Ⅲ. 치우와 붉은 악마의 브랜드 전략
1. 발전의 전제 : 국민적 통합 그리고 붉은 악마 브랜드
2. 연계된 브랜드 전략의 필요성
Ⅳ. 치우, 붉은 악마 브랜드 전략을 위한 과제
1. 국가정보원, 교육부 등의 협조를 통한 입체적 고증작업 실시
2. 정부 민간 학계를 아우르는 역사주권 회복 추진단 설치
3. 국민적인 관심을 유도할 수 있는 홍보대책 수립
4. 국제적 외교마찰 가능성에 대비한 외교력 확충
5. 추진 과정상에 국수주의 경계 대책 마련
Ⅴ. From myth(치우신화) To history(브랜드)

본문내용

Ⅰ. 신화와 역사 : myth & history
요원의 불꽃처럼 번진 지난 2002년의 월드컵의 열기를 생각하면 아직도 아득한 마음과 울렁거리는 민족의 혼이 가슴 한 구석에서 치오르는 현기증과 흥분 감을 느낄 수 있다. 그 당시에 발산된 국민적인 에너지를 측정한다면 얼마나 될까? 물론 측정하기가 어려울 것이지만 이미 수년이 지난 지금에도 이러한 잔영의 기운이 마음속에 남아 있는 것은 아마도 곧 다가올 독일 월드컵에 대한 기대감 때문은 아닐까 한다. 당시의 열기를 분출할 수 있게 한 촉진제로서 우리는 결코 붉은 악마 - Red devils를 잊을 수가 없을 것이다. 당시 필자는 모 교육원에서 역사학에 대한 교육을 받고 있었는데 한 분의 교수께서 붉은 악마에 대한 유래를 간략히 설명한 것이 매우 인상 깊었으며 이후 붉은 악마에 대한 관련서적과 자료들을 찾아 붉은 악마의 유래와 의의 역사의 베일에 싸인 단군 이전의 우리 역사에 눈뜨게 되었다. 참으로 값진 그리고 보람된 당시의 교육으로 우리의 역사에 대한 재인식의 계기와 민족에 대한 긍지를 느끼게 되었으며 필자로 하여금 이 글을 탈고함으로서 좀더 나은 국가적이고 민족적인 전략으로 이러한 숨겨진 역사를 재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우리가 이미 익히 알고 있는 역사는 단군 조선의 시작으로부터 국조가 시작되고 이러한 전통과 계승이 우리나라의 반만년 역사로 인식하고 있다. 그러나 필자가 받은 교육의 일부에는 항간에 소문으로만 무성한 숨겨진 우리의 뿌리가 존재하고 있으며 그것도 중화사상이라는 왜곡된 대륙의 역사보다도 더 오래되고 깊이 있는 우리의 역사가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놀랍고 왜 이러한 일들에 대한 연구와 고증의 작업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가에 대한 의구심과 아쉬움이 함께 든다. 물론 이러한 작업은 쉽지도 않을뿐더러 역사의 바로 세우기 작업은 필히 타국의 반발과 비 협조를 초래할 가능성이 많으며 나아가 외교적인 분쟁을 초래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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