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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변증학」(THE DEFENSE OF THE FAITH)-반틸/신국원

저작시기 2003.05 |등록일 2006.05.03 워드파일MS 워드 (doc) | 1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변증학」(THE DEFENSE OF THE FAITH)- 코넬리우스 반틸 저, 신국원 역

코넬리우스 반틸은
개혁주의 최대의 변증가로서 그의 전기작가인 윌리엄 화이트는 그를 가리켜 기독교계 뿐 아니라 세계역사을 총망라하여 아인슈타인을 능가하는 인물이라고 극찬하였다. 그는 만년까지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변증학을 가르쳤고, 한국과는 이차대전 이후에 고려신학교와 인연을 맺고 한국을 직접 방문하여 당시 부산 고려신학교에서 특강을 하기도 했다.

목차

들어가면서
Ⅰ.신학적 용어를 사용한 은혜의 복음의 내용 약술
Ⅱ.철학적 용어를 통해 살펴본 복음
Ⅲ. ‘자연인’의 구원을 목표로 다시 보는 복음과 접점

본문내용

본서는 코넬리우스 반틸 박사(Dr. Cornelius Van Til :1895.5.3. -1987.4.17)가 1955년 미국 펜실베니아 주의 필라델피아에 있는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변증학교수로 재직당시의 저서를 개혁주의 진영 내부에서 잘 알려진 인물들을 다룬 부분을 삭제하고, 제2판에서 각주의 형식을 조금 바꾼 제3판으로 전제에 입각한 성경적 변증학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내용들은 딤후3:16절의 말씀을 기초로 성경이 가르치는 창조, 죄, 구속교리를 근간으로 삼아 로마 카톨릭의 변증학이나 복음주의자들과는 아주 다르게 지나치게 현학적이지도 않으면서 복음을 있는 그대로, 성경의 진리를 성경이 보여주는 그대로 타협없이 전하고 변증하려는 복음적 열정을 가슴에 품은 채 구성해 나가고 있다. 전도할 때에 성경이 보여주는 그리스도를 그 전도대상에 맞추어 가감하거나 타협하는 일이 없이 있는 그대로 사람들에게 소개해야만 그들의 생각과 삶을 바꾸어 놓을 수 있는 참된 도전을 가할 수 있다. 로마 카톨릭 신학자들이 발전시켜 온 전통적인 변증학적 방법론은 자연인이 이미 가지고 있는 요소들 위에 기독교의 지혜와 공로를 덧붙이라고 권할 뿐으로 성경이 말하는 그리스도를 마음대로 타협하며 가감하고 있다. 이러한 절충적 타협은 소극적으로는 그 자신만의 노력으로써 삶의 의미를 찾고자 하는 자연인의 노력이 전혀 무가치한 것임을 밝혀주지 못할 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의미에서는 자연인을 구원하고 나아가서는 자연인의 문화까지도 구원하기 위하여 그의 생각과 삶에 강력한 도전을 가할 수 있는 기독교가 결여되는 결과를 낳는다. 따라서 초자연주의적 기독교를 카톨릭의 철학과 자연주의적 신학의 철저한 우연성의 ‘유신론’과는 전혀 맞지 않는 성질의 것이다. 그러므로 개신교를 믿는 그리스도인은 자신이 어떤 상태로부터 구원을 받았으며, 또 자신이 무엇을 행하기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는지를 철저히 깨달음으로써 자신을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총을 마음껏 찬양할 수 있어야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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