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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금정체육공원 & 양동마을 견학문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전체적인 제가 보고 느낀점과 자료조사를 바탕으로 글을 적었습니다.
사진도 첨부되어 있으니 많은 도움 되시리라 믿습니다.

목차

1. 금정체육공원
2.청룡동 쌈지공원을 방문
3. 양동마을 견학문

본문내용

세번째로 방문한 곳은 이번 답사의 포인트인 경주시에서 외딴곳에 떨어진 강동면 양동리에 위치한 양동마을이다. 이번수업을 통해 알게 되었고, 답사전에 인터넷에서 사진으로 보던 양동마을을 직접 가보게 되어서 무척이나 설레였다. 양동마을은 안동화회마을과 더불어 우리 전통거주를 잘 살펴볼 수 있는 좋은곳이라고 답사 전 수업시간에 듣다가, 실제로 양동마을에 도착했을 때는 내가 생각했던 규모보다 훨씬 커서 조금 놀라웠고, 보존상태도 양호하였고, 너무나 조용하고 아늑하며, 조선시대의 고풍스런 가옥이 잘 보존되어 있어 옛 정취에 젓어들게 했다. 양동마을은 조선시대 가장 대표적인 동족마을로, 15세,16세기경에 여주 이씨와 월성 손씨의 두 씨족이 있는 양반촌으로, 예전에는 300채 정도의 가옥이 있었는데 현재는 150여 채의 가옥을 비롯해 정자, 학당, 사당 등이 늘어서 고색 청연함을 자랑하고 있었다. 양동마을에 언제부터 사람이 살았는지 정확한 문헌 기록은 없으나, 청동기 시대의 묘제를 하나인 석관묘가 마을의 안산인 성주산 정상의 구릉지에 백여개가 있다는 고고학자들의 보고로 보아 기언젠에 사람의 거주가 시작되었다고 본다고 한다.
< 양동마을 입구 & 안내문 >조선시대의 중산층 이상의 사람들이 살았던 곳으로, 나무로 지어진 크고 작은 150여채의 집들과 2채의 사당이 주변경치로 끼고 있었다. 대대로 이어져온 음양오행설에 따라 지어져 자연과 한데 어울리며, 옛모양을 그대로 지니고 있어 더욱더 운치가 있었다.

조선시대의 중산층 이상의 사람들이 살았던 곳으로, 나무로 지어진 크고 작은 150여 채의 집들과 2채의 사당이 주변경치를 끼고 있다. 대대로 이어져온 음양오행설에 따라 지어져 자연과 한데 어울리며, 옛모양 그대로 지니고 있어 더욱더 운치가 있다.
이곳에는 무첨당, 향단, 관가정 등 보물 3점을 비롯하여 많은 민속 가옥들이 옛 그대로 남아 있어 안동 하회마을 버금가는 민속촌 이다. 앵동마을의 집들은 대갓집 일수록 높고 전망이 좋은 곳에 자리잡고 있으며, 그아래 직계 또는 방계 후손 들의 가옥들이 자리잡고 있다.

참고 자료

양동마을에 관련된 블로그를 이용~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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