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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우리사회의 가정폭력 사례모음 - 이경실부부, 착한 아내, 일본사례 - (연구 · 분석)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가정폭력에 대한 사례들을 모아봤습니다.
설명과 함께 사진까지 같이 수록되어있으니 꼭 좋은 결과 있으시리라 봅니다.

열심히 해서 꼭 좋은 점수 받으세요...^^*

목차

* 사례 1
손광기·이경실 부부 폭행사건
(사랑한다면 그 방법이 잘못된듯.....)

* 사례 2
진짜 황당한 가정폭력이야기
(실제 있었던 일 - 일본실화 -)

* 사례 3
아주 끔직한 가정폭력 사건
(너무 착한 아내) - 사진자료 포함 -

본문내용

사례 3
아주 끔직한 가정폭력 사건
(너무 착한 아내) - 사진자료 포함 -

2000년 4월 8일 저녁 7시경 남편 정모씨는 술을 약간 먹은 상태(취하지 않은 상태)에서 술과 안주를 갖고 들어와 아이들을 각각 서로 다른 이웃들에게 재워줄 것을 부탁하여 보낸 후에 현관문을 잠그고 재차 철사를 이용하여 이중으로 걸어 잠그고 아무 말도 없이 피해자 김씨의 옷을 벗겼고 곧바로 뺀지를 이용하여 철사로 양쪽 엄지손가락 끼리 묶어서 운동기구에 고정하고 양쪽 엄지발가락끼리 묶었다. 이때 피해자는 주위의 안목과 아이들을 생각하고 반항을 하지 못한 상태이다.

그 후 정씨는 온몸을 발길질하고 가위로 머리카락을 자르고 나서 가스에 커피포트를 올려 물을 끓인 후 가슴과 얼굴 및 하복부에 한차례 부은 후 커터 칼로 얼굴과 하복부를 위에서 아래로 조밀하게 그었다. 평소 아내가 바람을 피운다고 의심하던 정씨는 아내의 계속되는 부인에도 불구하고 재차 얼굴의 왼쪽을 귀에서부터 입술까지 상악골 부분을 뼈가 보이고 신경조직이 파손될 정도로 깊이 긋고 그 상처에서 피가 흐르자 빨아 먹었으며 다시 끓는 물을 얼굴과 몸 전체에 붓고 다리미와 담배 불로 얼굴과 눈 부위, 하복부 및 가슴을 수없이 지졌고 그 후 심한 고통을 이기지 못하여 차라리 죽어서 나의 결백을 주장하고 싶다고 하자 미리 준비해온 술을 억지로 먹인 후 전선을 분해하여 찬물을 상반신에 끼얹은 뒤 전기콘센트에 연결하여 고통을 주었다.

이때 온몸이 오그라지는 것과 같은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허위자백을 하자 또 다시 전기충격을 하여 피해자가 기절하자 물을 끼얹고 정신이 들은 피해자를 뺀지를 이용하여 생이를 뽑았으며 다시 기절한 피해자의 음부 주위 및 하복부를 부엌칼로 찌르고 휘저어 소장을 천공시킨 상태에서 피해자를 2-3시간 방치하여 복막염을 발생시킨후 119에 신고하였다. 119 구급대원이 현장에서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가해자를 경찰에 신고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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