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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의이해]인간복제의 찬반양론

저작시기 2005.10 |등록일 2006.05.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인간 복제에 관련하여 찬성과 반대론에 대해 쓴것임

목차

1. 찬성론
1) 생식의 자유
2) 사회적 효용성
3) 생명공학적 측면
4) 종교적 입장

2. 반대론
1) 인간존엄성의 침해
2) 가족관계와 성역할의 훼손
3) 유전자조작과 오남용
4) 상업적 이용
5) 종교적 입장

본문내용

돌리의 탄생으로 인간복제가 가능하다고 예견되자 즉시 미국의 대통령이던 당시 빌 클린턴은 국가생윤리위원회에 복제기술의 이용과 관련된 법적 윤리적 문제를 검토하고 남용을 억제하기 위해 연방정부가 취할 수 있는 가능한 행동을 검토하고 90일 이내에 보고하도록 지시하였다. 가톨릭교회와 다양한 유럽기구들과 유네스코는 인간게놈과 인권에 관한 보편선언을 하고 인간복제를 반대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미국의 국가생명윤리자문위원회(NBAC)는 현재는 5년 후에 재검토가 필요한 것으로 결론을 유보했으며 많은 프로테스탄트 사상가들과 유태인과 이슬람교 사상가들은 인간복제가 인류에게 유익하다면 이에 관한 연구를 하는 것이 더 좋으며 조셉 플레처는 실험실에서 행해지는 생식은 확실하여 예측 가능하고 선택된 것이고 의도된 것이기 때문에 근본적인 면에서 인간적인 것이며 윤리적 차원에서 정당화 될 수 있는 수많은 선택중의 하나로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각각의 입장이 합의된 것이 없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 장에서는 인간복제에서 논의되는 생명윤리적 문제들을 정리해보고 각각의 입장을 정리하고자 한다.
1. 찬성론
인간복제방법의 발견은 다양한 입장에서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생식의 측면이나 과학기술의 측면, 상업적 가치, 인류가 극복하려고 노력하는 난치병과 노화의 기전을 이해하고 극복할 수 있도록 해주는 유용한 것으로 허용 가능하다는 공리주의적 입장이 복제성공소식 직후와 달리 일정부분에서 심도 깊게 논의되고 있다.
1) 생식의 자유
국내에서 불임치료를 위해 보조생식술을 시행하는 불임센터는 1992년 2월 대한 산부인과 학회지의 보고에 따르면 97년 현재 92개이며 1996년 한 해동안 국내의 주요 불임센터에서 총 8,694건의 보조생식술이 시행되었다. 이들 중 신선배아를 이용한 경우 시험관아기 성공률은 21.7%였다. 세계적으로 많은 불임부부들이 정신적, 심리적, 육체적, 경제적 고통을 감수하면서 불임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간복제는 일부 사람들이 겪고 있는 불임을 극복할 수단이 될 것이며 다른 모든 수단을 써도 불임을 극복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 유용할뿐더러 유일한 수단이 될 수 있다. 그러므로 인간복제는 생식의 한 방법으로 인정되어야한다는 입장이다. 그레고리 E. 펜스는 인간복제는 의도적이고 통제된 것으로 오히려 보통의 성관계에 의한 임신과 비교해서 철저하게 인간적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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