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도시환경]청계천 복원의 필요성

저작시기 2002.11 |등록일 2006.05.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 레포트는 청계천이 복원되기 전에 작성한 것으로서 복원전의 문제점을 지적한것들입니다.
현재의 청계천 복원후 모습과 비교하여 보시면 좋을것 입니다.

목차

1. 청계천에 대하여
2. 청계천 복개전의 모습
3. 청계천 현재의 모습
4. 청계천 복원의 필요성
5. 청계천 복원의 문제점
6. 청계천 복원의 개선점
7. 청계천 복원후 모습
8. 다른 하천 복원의 사례

본문내용

▶about 청계천
∘자하문 앞 백운동에서 발원한 청풍계천에서 물길을 열어 광교와 동대문 옆 오간수문을 지 나며, 왕십리 밖 살 곶이 다리 근처에서 중랑천과 만나 한강으로 흘러가는 옛 서울 안 최대의 하천
∘길이는 3670m, 최대 너비 84m
∘북악산, 인왕산, 남산 등의 옛 서울 남북의 모든 물이 모여 흐르며, 본래 이름은 `개천`
∘다리 밟기-청계천을 무대로 한 풍속으로는 정월 보름 전후로 청계천2가 수표교를 중심으로 벌어진 연날리기가 있다. 또 보름날 밤 달이 뜨면 도성 백성들이 보신각의 종소리를 듣고 나와 천계1가 광통교와 수표교에서 행해짐.
▶ 청계천 복개 전 모습
청계천 중심으로 좌우에 상가가 밀집하고, 교통량이 폭주하면서 도심에서 외곽으로 진행하는 새로운 도로의 신설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에 도로 위에 새로이 고가도로가 만들어졌다. 서울시내에서 고가도로가 제일 먼저 가설된 것은 1968년에 준공된 아현 고가도로이다. 서울시에서는 아현 고가도로 건설의 경험을 살려 청계고가도로 공사를 동시에 추진하였다. 그리하여 1967년 8월 15일 공사에 착공하여 1971년 8월 15일 완성되었다. 총 연장 5,650m에 도로 폭이 16m에 이른다.
당시의 청계천 복개공사는 광교에서 동대문 오간수다리(평화상가 측)까지 시내 한복판을 가로 흐르는 길이 2,358.5m, 폭 16~54m의 청계천을 철근 콘크리트로 복개하였다. 이 방대한 공사는 완성되기까지 총 16억 6,170만 환의 공사비가 소요되고 연 24만 2천명의 인원이 동원되었다. 그 후 1965년부터 1966년까지 동대문의 오간수다리에서 제2 청계교까지의 구간이 복개되었고, 오늘날 마장철교까지의 복개구간은 1978년에 완성되었다. 그리고 마장철교 부근의 복개지에 조성된 주차장 견인소에서부터 중랑천과 합류되는 지점까지는 복개되지 않은 채 흘러가고 있다. 복개된 청계천의 위생상태를 개선하기 위하여 청계천 양안에 차집관거 공사를 1984년에 착공하였으며, 1992년에는 하수도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하수도 재정비사업이 실시된 바 있다.
1967년 청계고가도로 건설에 앞서 이 일대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가 진행되었고 그 자리에 거대한 건물군이 들어섰다. 바로 세운상가였다. 1976년에는 동대문운동장 주변의 월남민 밀집지대에 대한 재개발이 단행되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