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원예]난기르기

저작시기 2002.05 |등록일 2006.05.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난 기르기에 대한 대체적 설명이 있습니다.

목차

1. 난 재배의 역사

2. 난 재배 환경

3. 난 기르기
- 호접란 기르기
- 심비듐 기르기
- 온시듐 기르기

본문내용

동서양을 막론하고 난은 기원전부터 재배해왔다. 이처럼 난이 재배 역사가 오래 되었기 때문에 우리는 보통의 고전식물 또는 녹색의 보석이라 부른다. 난은 ‘사람이 기른다’기 보다는 ‘환경이 기른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처럼 환경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난의 재배 역사
동양에서는 중국 노나라 시대에 공자에 의해 처음 난의 재배에 대해 언급된 바 있다. 공자는 기원전 551년~479년까지 살았던 사람이다. 공자는 난의 향기를 일컬어 왕자향이라고 말했다.
서양에서는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이며 식물학의 시조인 세우프라토스에 의해 난이 언급되었다. 세우프라토스는 기원전 372년~287년까지 사람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고대 문헌에서 알아볼 수 있다. 삼국유사 기록에 보면 신라시대 귀족은 난의 향을 이용하여 차와 술을 만들어 먹었다고 적혀있다. 또한 12C기인 고려시대에는 난분을 방안에 두고 감상한 흔적이 있다. 그림이나 자수에서 나와있는 것이 그 증거이다. 또한 1610년 완성된 동의보감에서 석곡이 약용에서 쓰이는 효과에 대해 나온다.
이시진의 본초강목에서는 난이 가진 효능을 설명하고 있고 성종의 영으로 1531년 제작된 동국여지승람에서는 화장산(경남 함양) 남쪽 40리에 난이 많이 나오는 장소를 수록하고 있다.
※난의 재배환경
앞에서도 말했듯 난는 재배환경이 매우 중요하다. 난의 재배환경은 5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광선, 온도, 수분, 토양, 통풍이다.
⑴ 광선
난은 반음지성 또는 음지성 식물이다. 그러나 난중에서도 특히 야생난중에서 해오라비난초, 타래난초와 재배종 중 카틀레아, 신비디움은 높은 광선을 요구한다. 세오난초나 복주머니난등 잎이 넓고 엷은 것은 그리 많은 광을 요구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사철난은 음지에서 산다.
호광성난초 : 덴드로비움, 신비디움, 카틀레아
반음지성란 : 춘란, 한란, 소심란
음저성란 : 세오난초, 금세오, 사철란
또한 우리나라는 4계절이므로 계절마다 차광을 해주어야 한다. 난이 생육하기 알맞은 광도를 보면 봄, 가을에는 약 20~30% 차광하는 것이 좋고 여름에는 약 50~60% 차광하며 겨울에는 약 10~20% 차광하는 것이 좋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