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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문화기행]강진문화기행 강진답사 전남답사1번지 (영랑생가 다산초당)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5.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직접 기행하고 작성한 자료입니다
다양한 사진이 첨부되어있고(직접 찍음!) 가는길부터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에이플러스 받은 레포트 이구요 체계적으로 잘 짜여진 기행문이라 자부합니다

목차

강진기행
영랑생가
다산초당
백련사가는길

본문내용

강진문화기행
이번 문학과 역사 과목을 통해서 강진답사의 기회가 생겼다. 나는 지난 1학년 때에 한국문학의 이해 과목을 배우면서 한번 강진답사를 한 적이 있다. 시인 김영랑의 생가와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시인 김현구의 생가를 가 보았었다. 옛날 기억을 되살리며 나는 강진의 영랑생가를 다시 가 보았고 다산초당에 들러 강진문화에 대해 좀 더 알게되고 느끼는 바가 있었다

남도답사 일번지로서 강진은 여느 때와 다름없는 모습이었다. 터미널의 풍경과 길을 가르쳐 주던 사람들의 인심까지도 전과 같아 보였다. 나는 먼저 강진군청 근처의 영랑생가로 향하였다.

영랑생가

강진의 영랑생가는 1950년에 타계한 시인 영랑 김윤식 선생의 생가로써 다른사람에게 넘어간 것을 강진군에서 사들여 복원한 것이라 한다. 영랑선생은 이 곳에서‘모란이 피기까지’등의 많은 서정시를 남기셨다. 일단 생가는 여느 가옥과 별 차이가 없었다. 안채와 사랑채의 건물이 있었고 샘터, 장독대 등이 있었는데 복원된 것이라 한다. 또한 사랑채는 약간 개조되어 간이 전시관 형태로 쓰이고 있었다.
영랑생가는 영랑의 시가 태어난 중심 현장이다. 영랑의 시에서 많은 소재가 된 것들이 이곳 영랑생가에 있었던 것이다. 생가입구에 들어서기 전에 구부러진 돌담은 그의 시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의 현장이고 장독대 옆의 모란밭은 그의 대표작인 <모란이 피기까지>의 의 현장이다.

참고 자료

강진문화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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