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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세계의 국수문화와 조리법

저작시기 2006.03 |등록일 2006.05.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세계 각 국의 국수문화와 조리법에 대하여 정리한 것입니다.

목차

1. 한국의 국수
1) 한국 면의 유래
2) 한국 면의 전파경로
3) 한국에서의 국수란?
4) 한국 국수의 면발뽑기
5) 한국 국수의 조리법

2. 일본의 국수
1) 일본 면의 유래
2) 일본 면의 특징
3) 일본 국수의 조리법

3. 중국의 국수
1) 중국 면의 유래
2) 중국 면의 전파
3) 중국 국수의 조리법

4. 동남아의 국수
1) 베트남 면의 유래
2) 베트남 국수 `퍼`
3) 베트남 국수의 조리법

5. 이탈리아 국수
1) 이탈리아 면의 유래
2) 파스타란?
3) 이탈리아 국수의 조리법

본문내용

1. 한국의 국수(면)
1) 한국 면의 유래
밥 , 국 , 반찬이 한끼의 식사를 이루게 된다. 밥이라는 주식 외에도 제례, 혼례 등의 의식에 먹었던 의례 음식들이 있으며 별식으로 이용되던 음식들이 있다. 이 중에서 주식인 밥 대신에 한끼의 식사로 애용되던 요리가 면 요리였다.
특별한 의식용으로도 면 요리는 많이 이용되었다. 결혼식을 하고 나서 국수를 먹거나 나이 많은 어른의 생신에 국수를 대접하거나 어린 아이의 돌 선물로 국수를 선물한 것은 다 이런 연유이다. 이는 부부의 금술 이나 어른의 장수 , 어린아이의 수명이 긴 국수처럼 오래되길 기원하는 것이다.
2) 한국 면은 전파 경로
면은 아시아에서는 중국을 원조로 하여 한국, 일본, 베트남에서 주로 먹었고 유럽에서는 국수의 기원을 이탈리아의 스파게티, 마카로니 등의 파스타에서 찾아볼 수 있다. 면 요리는 우리나라의 경우 통일신라시대까지는 문헌상에 보이지 않다가 송과 교류했던 고려시대에 송나라 사신의 여행기인 `고려도경(高麗圖經 1123년)`에서 면이란 말이 등장하게 된다.
한대에 중국으로부터 들어온 밀에서 얻은 밀가루를 면이라 하였으며, 이것으로 만든 제품을 통틀어 병(拭)이라 하며 널리 전파되게 되었다. 병이 면으로 호칭이 바뀐 것은 진대(晋代)에 수인병(水引拭)을 손으로 눌러서 새끼처럼 길게 이어 지도록 하는 것이라 하면서 색병(素拭)을 색면(素麵)이라 칭하여 비롯되었다. 그 이후 밀가루로 만든 식품을 면이라는 명칭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3) 한국에서의 국수란?
우리나라에서는 일반적으로 면보다는 국수라 칭하는데, 국수의 관계를 보면 옹희 잡지에서 [건(乾)한 것은 병이라 하여 시루에 쪘으며 습한 것을 면이라 하여 끓는 물에 삶거나 물에 넣은 것이다.] 라고 기록되어 있다 여기서 습면(濕麵)을 국수라 칭한 것으로 추정되지만 그 연유는 아직 확실치는 않다. `바로 뽑아낸 면을 물에 담갔다가 손으로 건진다` 하여 국수라고 하기도 하고 `밀가루인 면을 국물에 담궈서 먹는다`고 하여 국수라 부른다는 말이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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