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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사]중국의 고구려사왜곡에 대한 한국의 입장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6.05.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중국의 고구려사왜곡에 대한 한국의 입장
간단한 리포트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중국의 주장
2) 한국의 주장
3) 대응방안

Ⅲ. 결론

본문내용

1. 서론
요즘 우리나라에 화제가 되고 있는 주제 중 하나가 바로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이다. 2001년 북한이 유네스코(UNESCO)에 고구려의 고분군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하려고 하자 중국을 등록을 지연시키는 등 사실상 방해공작을 펼쳤고, 2003년에는 집안(집안)시 주변의 고구려 고분군을 세계문화유산으로 신청했다. 이 뿐 아니라 정부기관이 앞장서서 고구려를 중국사로 편입시키는 동북공정 중국 국무원 산하 사회과학원 직속 변강사지연구중심(변강사지연구중심)에서 2002년 2월부터 ‘동북변강의 역사와 현상에 대한 연속 연구공정’ 프로젝트. 중국 동북 지방의 역사와 현실 문제 등을 다루는 국가 차원의 중점 프로젝트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그런데 이 동북공정에서 고구려를 비롯 고조선과 발해 등 한국 고대사와 관련된 우리의 역사를 왜곡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중국의 주장과 이에 대한 한국의 입장과 반박하는 내용을 알아보려고 한다.
2. 본론
1) 중국의 주장
‘고구려사가 중국의 역사’라는 중국의 주장에는 네 가지 정도의 이유가 있다. 첫째, 고구려는 독립국가가 아닌 중국의 지방정권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고구려는 건국 이래 북위, 북조 및 남조의 각 나라 정권에 공물을 바치고 조공과 책봉을 하는 군신관계였고, 이 관계를 벗어나려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 둘째, 고구려의 선조는 상(상)나라에서 분파 된 민족이다. 셋째, 고구려 멸망 후 대부분 고구려 유이민은 중국에 편입되었다. 넷째, 고구려는 활동의 중심이 바뀌면서 몇 번의 천도가 있기도 했으나 결코 한사군 B.C.108~ B.C. 107년 전한(전한)의 무제(무제)가 위만조선(위만조선)을 멸망시키고 그 지역에 설치한 4개의 행정구역
의 범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중국은 이런 네 가지 주장을 펼치고 있으나 조금만 자세히 알아보면 허점 투성의 주장이다.
2) 한국의 주장
위에서 살펴 본 중국의 주장에 대한 한국의 반박도 만만치 않다. 첫째 중국에 대해 고구려가 공물을 바치고 조공을 했기 때문에 중국의 지방정권이란 주장에 대해서는 단지 외교관계에 불과하다고 주장한다.

참고 자료

강만길, 『한국사』, 서울 : 한길사, 1995.
김정배, 『중국학계의 고구려사 인식』, 서울 : 재단법인 대륙연구소, 1991
신천식, 『한국 고대민족사의 탐구』, 서울 : 서경문화사, 2003
최광식,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 서울 : 살림출판사,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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