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지질학]순담계곡의 지질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01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순담계곡의 지질입니다.

목차

소재, 찾아가는 길

지형 및 지질 소개

명칭의 유래와 전설

본문내용

원산의 영흥만에서 시작하여 서울에 이르는 좁고 낮은 긴 골짜기
서쪽의 마식령산맥과 동쪽의 광주산맥 사이에서 발달
지형과 지질상 남한과 북한을 양분하는 구조선을 이루며 신생대에 단층작용으로 형성되었고 그 후 충적세에 와서 열선에서 현무암이 분출하여 철원,평강의 용암대지가 형성
최종 분출의 근원지 두 곳 중 하나는 한탄강(임진강)의 최상류인 평강 부근 오리산으로 이것은 한탄강 유로를 따라 112.5km 하류까지 유출되었는데, 연대는 27만 년 전의 것으로 알려져 있음
화산 분출로 흘러나온 용암은 오리산을 중심으로 방패모양을 하고 있는 평강고원이나 철원평야의 용암평원을 형성, 계속 흘러 구철원 침식분지로 유입되어 용암대지를 형성, 이어 한탄강으로 흘러들어 유로를 메우면서 임진강으로 합쳐지는 문산 근처까지 흐름
강이 현무암 대지 한 가운데를 아래로 깎아 내려간 지역에서는 강 양쪽 골짜기가 서로 대칭인 수직절벽을 이루고 기암괴석이 많음. 이렇게 만들어진 곳이 고석정
반면 반대편 계곡이 화강암이나 편마암으로 된 쪽은 완만한 사면을 형성해 계곡 양쪽이 비대칭을 이룬다. 이리하여 형성된 절경지가 순담계곡
명칭의 유래와 전설
순담이란 이름은 조선 성종때 영의정이었던 김관주로부터 비롯된 것이라고 한다. 그는 몸이 쇠약해 요양할 곳을 찾던 중, 산 좋고 물 맑은 이곳에 머물게 되었으며, 이곳에 연못을 파고 주변에 몸에 좋다는 순이라는 약초를 재배하였다고 한다. 순은 봄철에 소생하다가 단오까지만 살고 사라져버리는 기묘한 약초로 이것의 이름을 빌어 연못을 순담이라 하였다고 한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