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지질학]순담계곡의 지질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5.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순담계곡의 지질학적 특징입니다.

목차

1)찾아가는 방법
2)지형 및 지질 소개
3)명칭의 유래와 전설

본문내용

1)찾아가는 방법
(1)도로안내 : 포천 -> 43번 국도 -> 신철원 -> 갈말읍 -> 군탄리 좌회전 -> 순담계곡
(2)대중교통 : 동서울터미널 (동서울~신철원, 06:00~21:20운행, 1일42회, 2시간30분 소요)
(3)현지교통 : 신철원에서 농공단지 입구까지 시내버스 이용(20분 간격, 20분 소요)
농공단지에서 순담까지 도보로 30분 소요
(4)자가운전 : 서울-(43국도)-농공단지입구-(농촌도로)-순담(1시간45분소요)

2)지형 및 지질 소개
추가령 열곡대는 원상의 영흥만에서 시작하여 서울에 이르는 좁고 낮은 긴 골짜기이다. 이 지대는 서쪽의 마식령산맥과 동쪽의 광주산맥 사이에서 발달하였다. 지형과 지질상 남한과 북한을 양분하는 구조선을 이루며 신생대에 단층작용으로 형성되었고 그 후 충적세에 와서 열선에서 현무암이 분출하여 철원, 평강의 용암대지가 형성되었다. 이렇게 하여 현무암 대지가 발달되어 있으며 최종 분출의 근원지 두 곳 중 하나는 한탄강(임진강)의 최상류인 평강 부근 오리산으로 이것은 한탄강 유로를 따라 112.5km 하류까지 유출되었는데, 연대는 27만 년 전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화산 분출로 흘러나온 용암은 오리산을 중심으로 방패모양을 하고 있는 평강고원이나 철원평야의 용암평원을 형성하였으며 계속 흘러 구철원 침식분지로 유입되어 용암대지를 형성하고, 이어 한탄강으로 흘러들어 유로를 메우면서 임진강으로 합쳐지는 문산 근처까지 흘러들었다. 한탄강은 고석정처럼 강이 현무암 대지 한 가운데를 아래로 깎아 내려간 지역에서는 강 양쪽 골짜기가 서로 대칭인 수직절벽을 이루고 기암괴석이 많으며, 반면 반대편 계곡이 화강암이나 편마암으로 된 쪽은 완만한 사면을 형성해 계곡 양쪽이 비대칭을 이룬다. 이리하여 형성된 절경지가 순담계곡이며 이밖에도 전곡유원지, 재인폭포, 직탕폭포, 칠만암 등이 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