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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인류학]탈북청소년과 코시안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5.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탈북청소년과 코시안에 대한 교육학적 관점에서의 고찰

본문내용

탈북 청소년과 코시안의 공통점은 우리 사회의 소수자이자 소외 계층이라는 것이다. 우리사회의 장점이 될 수도 단점이 될 수도 있는 특성인 단일 민족 주의는 이러한 소수자들에게 지나치게 배타적이라는 시각에서 보면 부정적일 수 있다. 교육을 매우 중요시 하고 교육수준이 어떠한가에 따라 사회에 진출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치는 우리 사회에서 이들은 교육 정도 및 수준에 큰 영향을 미치는 SES 척도 즉, 사회 경제적인 지위도 낮을 뿐 아니라 개인적으로 많이 노력하고 있더라도 아직 국가적인 지원이 많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거기에다 그들을 대하는 사람들의 시선 또한 ‘우리와 다르다’라고 인식하고 거부감을 가지게 되다 보니 그들이 한국 사회에서 적응하는 것이 쉽지 않아 보인다. 한 예로 탈북 청소년들의 사회 적응 교육을 위한 시설인 한겨례 학교를 지을 때에는 안성 지역 시민들의 반발이 거셌다고 한다. 이처럼 비합리적인 지역 이기주의는 점점 다양화를 추구하는 정보화 사회와는 배치된다고 할 수 있다.
먼저 코시안의 경우, 우리나라 농촌 총각들과 아시아 다른 지역 여성과의 결혼으로 태어난 2세들을 칭하는 말인데 이 아이들의 양육과 교육을 주로 우리말이 서툰 외국인 어머니가 맡을 수밖에 없다. 또한 현실에서 이 아이들은 학교에 가서 학습 교과 과정에 이해력이 부족하게 되어 적응이 어렵고 결국 학교에서 도태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특히 비디오 첫 사례로 등장한 것처럼 향수병과 우울증이 있는 태국인 어머니를 둔 두 남매의 경우 심각한 학습 능력 부진 및 사회성 결핍 등의 문제가 있었다. 이들이 어머니에게 말을 배우지 못하고 학교 과제 등도 제대로 따라가지 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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