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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풍성한 식탁, 죄여오는 목숨을 읽고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5.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A+ 받은 레포트 입니다.^^
개인적인 생각과 사례 중심을 서론 본론 결론으로 깨끗하게 정리 하였습니다.

본문내용

우리의 식탁은 날이 갈수록 풍성해 지고 있다. 시간이 흐를수록 먹거리의 다양성은 커져만 가고 그에 따라 우리에게 오는 해도 암암리에 확장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우리의 식탁이 풍성해 지고 있는 이유는 농업과 자본주의의 발달 이라고 볼 수 있다.
현재 우리는 농업의 발달과 자본주의 발달이 이러한 대 식량의 문명을 발달 시킴을 찬양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정작 실정은 다르다. 풍성한 식탁으로 인하여 사람들은 풍성 하기는 커녕 초라하게 목숨을 유지할 뿐이다. 식량생산이 산업화, 자동화 됨에 위생적이고 안전한 음식을 먹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음식 하나 하나가 꺼림직 하고 불안하다.
농업 발달의 이면에는 야누스적인 면이 숨겨져 있다. 먹음직 스러운 쌀, 탐스러운 과일, 반지르르한 채소 등은 시각적으로 우리를 만족시켜 주지만 이것은 우리를 시각적으로 속이는 일과 마찬가지 이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라는 말처럼 우리들은 시각적인 면에 구매의 충동을 느낀다. 그러나 이러한 “보기 좋은 작물”의 이면에는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어마어마한 반전이 숨겨져 있다.
나는 고등학교 시절 레이철 카슨의 “침묵의 봄” 이라는 책을 읽어본 적이 있다.
이 책은 우리의 농업적인 면의 폐혜를 다루는 책으로써 나에게 적잖은 충격을 안겨 주었다.
여기에서 가장 부각되는 문제점은 DDT이다. DDT는 살충제로써 2차세계대전중에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했다. 그당시에는 농작물의 해충뿐만 아니라 피해를 주는 모기 벼룩등을 구제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발휘했다.

참고 자료

존 험프리스, ⌜위험한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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