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A

[민주주의]민주주의를 말한다(THE CASE FOR DEMOCRACY)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6.05.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민주주의를말한다를 읽고 쓴 독후감

목차

1. ‘민주주의를 말한다’를 읽은 후의 느낌은 ‘혼란’ 이었다.
2. 민주주의를 말한다의 내용
3. ‘민주주의를 말 한다’를 읽고나서

본문내용

1. ‘민주주의를 말한다’를 읽은 후의 느낌은 ‘혼란’ 이었다. 저자의 논지대로라면 미국의 아프간, 이라크전쟁은 정당하다 못해 성스러운 전쟁이라는 이미지마저 가지고 있다. 또한 테러와의 전쟁이라는 치러지는 모든 전쟁과 경제 압력은 정당하다는 것이 나탄 샤란스키의 입장이다. 민주주의는 모든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이며, 이를 위해 무력을 사용해서라도 공포사회를 민주사회로 바꿔야한다는 주장을 하고있다. 또한, 공포사회와의 어떠한 평화정책도 기대할수 없으며 데탕트 또한 인권과의 연계정책이 있어야만 이루어 질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는 ‘광장론’ 광장론 : 공포사회의 판별법. 즉 자유사회인지의 여부는 누구든지 광장 한가운데로 나아가 많은 사람들 앞에서 체포 구금 물리적 위해에 대한 두려움 없이 자신의 견해를 발표할 수 있다면 그 사회는 자유사회이다. 하지만 두려움 때문에 이렇게 하지 못하는 사회라면 그 사회는 공포사회이다. (p.73)
1. 에 입각하여 세계를 민주사회와 공포사회로 이분하였으며, 공포사회의 특성을 분석하며 공포사회를 제거하기위한 민주사회의 대책을 제시하고 있다.

2. 민주주의를 말한다의 내용
2.1. 자유는 모든 이에게 허용된 것일까?
나탄 샤란스키는 독일, 소련등의 예를 들며 민주주의와 맞지 않는 국가나 민족은 없다고 주장한다. 또한 9.11 이후세계는 변했으며 그 이전과의 세계정세와는 크게 달라질 것이라고 말한다. 즉, 과거에는 공포사회의 독재자라해도 민주사회의 안정과 질서에 별 문제가 없으면 민주사회는 이를 그냥 방치하거나 경제적 지원을 하였지만, 9.11 이후에는 터러와의 전쟁 다시 말해 세계 평화를 위해 모든 독재국가는 악이며 이를 제거하는 것이 민주 국가의 의무라는 것이다. 그 예로 든 것이 부시의 전략이다. 부시는 크게 두단계로 공포사회 제거 전략을 나누었다. 첫 번째는 테러 지원국의 경제 원조를 중단시킴으로서 자연스럽게 테러조직의 지원도 중단시킨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테러 지원국들을 직접 공격하여 민주 정부로 교체하겠다는 것이다.

2.2. 자유사회와 공포사회
자유사회와 공포사회 파트에서 저자가 주장하는 내용은 모든 공포사회의 구성원들은 업압받고 있지만 내면으로는 진정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단지 그들은 공포사회 체제 속에서 ‘이중적 삶’으로 인해 외부의 사람들은 이를 알아채지 못한다는 것이다. 공포체제의 세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