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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론]엘리오트 파동이론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여기 저기 산재해 있는 엘리오트 파동이론에 대해서 리포트화 했습니다.

목차

Ⅰ. 개념
Ⅱ. 일반적인 형태
Ⅲ. 엘리오트 파동이론의 법칙
Ⅳ. 각 파동의 특징
Ⅴ. 엘리오트 파동이론의 거래전략
Ⅵ. 엘리오트 파동이론의 한계와 의미

본문내용

6. 조정파동에서의 거래전략
엘리오트 이론을 외환 시장에 적용하는 방법에 대해 역작을 펴낸 로버트 발란(Robert Balan)은 그의 책 `엘리오트 이론의 외환시장 적용(Elliott Wave Principle applied to Foreign Exchange Markets)`에서, 시장의 움직임은 충격파동에서 30%의 시간이 걸리고, 조정 파동을 지나는 데 70%의 시간이 걸린다고 하였다. 즉, 충격파동과 조정 파동이 소요되는 시간은 30대 70으로, 조정 파동이 월등하게 더 오래 걸린다는 이야기다. 발란은 외환 시장의 경우로만 국한시켰지만, 주식 시장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통상 조정 국면을 지나는데 걸리는 시간이 훨씬 더 긴 법이다. 그러므로 이 사실을 반드시 알고 거래에 임해야 할 것이다.

7. a파동에서의 거래전략
조정 장세는 a-b-c파동으로 구성되며, 조정의 형태에 따라 지그재그, 플랫, 불규칙조정, 삼각형의 형태로 이루어진다.
a파동은 5번 파동에서처럼 매도에 치중해야 한다. 그런데 5번 파동에서와 a파동의 초기에서 매도 타이밍을 놓쳤다면 b파동까지 기다렸다가 매도하는 편이 더 낫다. 사실 a파동의 바닥이라는 것도 a파동이 끝나 보아야 확인할 수 있는 일이다. 따라서 보다 안전한 거래를 하려면 a파동의 바닥이 완성되는 것을 확인한 다음에 b파동의 초입에서 단기적인 매입 전략을 구사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다.

8. b파동에서의 거래전략
b파동은 5번 파동에서, a파동에서 처분하지 못하고 기다리고 있던 주식을 매도할 마지막의 기회이다. a파동이 몇 개의 파동으로 구성되어 있는지를 살펴보는 일이 b파동에서의 거래 전략을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로 작용한다. a파동이 5개의 파동으로 구성된다면 앞으로 전개될 a-b-c파동은 반드시 지그재그(5-3-5)의 형태를 나타낸다. 이때는 b파동은 잘해야 a파동의 61.8% 정도 상승하는 수준에 그칠 것이다. a파동이 3개의 파동으로 세분된다면 앞으로 전개될 모양은 플랫이거나 불규칙조정, 또는 삼각형의 형태를 띠게 될 것이다. 이 경우는 조금 더 욕심을 내어 a 파동의 꼭지점(플랫), 또는 그 이상의 수준(불규칙조정)까지도 기다려 봄 직하다. 하지만 b파동에서는 너무 욕심을 부리지 않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b파동이 끝나면 이제 c 파동이 찾아드는데, 이 c 파동이야말로 강력하고 빠른 하락세가 이어지므로 이제까지 그나마 조금이라도 벌었다고 생각했던 투자 이익이 하루아침에 사라지는 불행한 사태가 종종 빚어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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