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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간호학]정신분열증에 대한 문헌고찰

저작시기 2006.03 |등록일 2006.04.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6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정신분열증에 대해 여러가지 책을 참고하여
상세하게 문헌고찰을 하였습니다.
다른 여러 자료를 참고하시는것 보다
이 자료를 구매하셔서 사용하시는것이
시간적으로도 절약 가능하실거예요^^
그리구 첫 실습때 사용한거라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ㅋ

목차

1.정신분열병에 대한 이해

2.정신분열병의 감별 진단에 고려해야 할 장애들

3.진단

4.정신분열병의 증상에 따른 치료
(1)음성증상
(2)음성증상의 치료
(3)우울증상
(4)우울증상에 대한 약물 치료
(5)강박증상
(6)강박증상의 약물치료
(7)난폭행위
(8)난폭환자의 치료

5. 새로운 항정신병 약물
1)Atypical Neuroleptics의 개념
2)Risperidone
3)Olanzapine
4)Sertindol, Quetiapine 및 Ziprasidone

6. 새로운 항정신병약물의 부작용과 처치
1)추체외로 부작용
2)지연성 운동장애(TD)
3)신경이완제 악성 증후군
4)심혈관계 부작용
5)체중증가
6)항콜린성 부작용

본문내용

3.진단
정신과적 진단을 내리는 데에는 DSM-IV와 ICD-10의 두가지 진단체계가 널리 수용되고 있다. 두 체계는 상당히 유사함에도 불구하고 정신분열병 진단에 있어서는 유의하게 다른다. DSM-IV에서 미국정신의학회는 정신과 진단을 하기 위해서 충족되어야만 하는 특이한 기준들을 제시하고 있다. DSM-IV의 정신분열병 진단은 세계보건기구의 ICD-10 진단과 기본적으로 세가지 방식에서 차이가 난다.
1.ICD-10은 1개월만을 요구하는 데에 비해 DSM-IV에서는 6개월의 기간을 요구한다. 이차이 때문에 ICD-10은 정신분열형장애 기준을 두지 않았으며 대신에 기타 정신분열병이 이라는 기준을 두고 있다.
2.DSM-IV는 사회적 기능의 악화를 요구하지만 ICD-10은 그렇지 않다.
3.양 체계는 또한 분열정동장애 진단 기준에서도 차이를 보인다. ICD-10에서는 기분장애 증상의 출현이 정신병적 증상의 출현에 앞선다면 분열정동장애 진단이 주어진다. 반면 DSM-IV에서는 정신분열병과 분열정동장애 진단은 기분장애 증상이 나타나는 시간의 길이에 따라 결정된다. 기분 장애 증상이 정신병적 증상에 앞선다 할지라도 그 기간이 짧다면 DSM-IV진단은 정신분열병이다. 현장 연구에 의하면, 양 진단 기준이 다르기에, DSM-IV에서 정신분열병 진단을 받은 모든 환자들이 ICD-10으로도 같은 진단을 받는 것이 아니며 그 역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양체계를 이용했을 때 대략 비슷한 수의 환자들이 정신분열병 진단을 받을 것이다.
진단적 차이는 아니지만 행정적 차이의 하나는 양 체계의 숫자표기가 다르다는 점이다. ICD-10은 정신분열병을 F20,xx(여기서 xx는 아형을 표기함)로 표기하고, DSM-IV는 295.xx(역시 xx는 아형을 표기함)로 표기한다.

-감별진단-
1.의학적 상태/약물 배제
정신분열병 진단의 첫 단계는 환자가 현재 정신병적 상태인가 혹은 과거에 한 번이라도 정시병적 상태였던 적이 있는가를 결정하는 일이다. 그렇지 않다면 정신분열병은 고려되지 않는다. 정신병적 상태이거나 그랬던 적이 있다면, 임상의는 정신병적 증상이 의학적 상태나 약물남용으로 야기된 것이 아닌가를 따져보아야 한다(이는 DSM-IV의 기준 Criterion E에 해당함). 이 부분이 얼마나 광범위하게 평가되는가는 경험, 판단, 그리고 사용할 수 있는 자원의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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