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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소아과 UTI 간호case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4.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소아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UTI 에 대한 간호과정

목차

ㅣ.문헌고찰
Ⅱ환아 간호력
Ⅲ대상자 상황
Ⅳ임상소견
Ⅴ간호
Ⅵ간호과정에 따른 수행

본문내용

Ⅰ문헌고찰
소아 요로 감염은 소아에서 흔한 세균성 질환 중의 하나로 조기 진단하여 적절히 치료받지 않으면 심각한 신반흔을 형성하고 이는 고혈압과 말기 신부전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영․유아 요로 감염은 전형적인 증상보다는 고열만을 보이는 경우가 흔하여 조기 진단에 어려움이 있다. 따라서 설명이 되지 않는 고열은 영․유아에서 요검사를 시행하여야 조기 진단이 가능하고 아울러 신속한 항생제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다. 또한, 요로계 영상 검사를 시행하여 동반된 요로계 기형과 신 반흔을 진단하여야 하며, 적절한 예방 요법으로 재발로 인한 신 반흔의 진행을 막아야 한다.

1.정의 및 분류
요로 감염은 염증의 침범 부위, 증상 유무에 따라 방광염, 급성 신우신염, 무증상 세균뇨로 분류된다. 방광염(하부 요로 감염)은 방광까지만 국한된 감염이고, 급성 신우신염(상부 요로 감염, 급성 세균성 신염)은 신우와 신실질까지 파급된 감염을 의미하나 정확한 감별은 어렵다. 무증상 세균뇨는 증상 없이 소변에 세균이 존재하는 상태이다.

2.빈도
여아의 3~5%, 남아의 1% 정도에서 요로 감염을 경험한다. 신생아나 영아기에는 남아에서의 빈도가 높으나(남녀 비 3~5:1), 영아기 이후에는 여아에서의 빈도가 훨씬 높다(남녀 비 1:10). 설명이 되지 않는 고열(>38.5℃)을 보이는 영․유아의 4~5% 정도가 요로 감염으로 진단된다. 무증상 세균뇨는 여아에게 많다. 재발은 위험 요소를 가진 경우에 흔하며, 첫 요로 감염 후 1년 이내에 30~50%가 재발하고, 재발의 80~90%는 첫 3개월 이내에 발생한다.3.발병 기전 및 위험 요소
숙주 요로계의 국소 방어 기전이 깨저거나 세균의 감염성이 강하면 요로 감염이 발생한다. 즉, 대부분 상행성 감염이고 혈행성 감염은 매우 드물다. 숙주의 국소 방어 기전으로는 남아의 긴 요도, 완전 배뇨 등이 있고, 요로계 기형에 의한 소변 정체는 위험 요소이다. 남아는 포피에 존재하고 있는 세균에 의해 감염 될 수 있다. 영아 초기에는 남아에서 여아보다 요로 감염의 발병률이 훨씬 높다.
1)숙주의 위험 요소
①여아. ②비포경수술 남아. ③방광 요관 역류. ④폐쇄성 요로계 기형. ⑤신경성 방광. ⑥소변가리기 휸련. ⑦배뇨 이상(불안정 방광). ⑧요로 상피 세포의 특수 수용체. ⑨기타 변비, 음순 유착, 요로 기구 삽입, 요충 감염, 비위생적 관리, 통목욕 분유 수유.
2)세균의 위험 요소
E. coli의 P(Ⅱ형) fimbriae는 요로 상피 세포의 특수 수용체와 결합하고, K 또는 피막 항원은 포식 작용에 저항하여 급성 신우신염을 잘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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