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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영화감상]미시시피 버닝을 통해 본 편견과 차별

저작시기 2004.04 |등록일 2006.04.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사회심리학강의 중 본 영화를 통해본 편견과 차별에 관한 리포트

본문내용

`미시시피 버닝` 사회성 짙은 작품을 연출해내는 데에 아주 익숙한 알란 파커가 메가폰을 잡고 윌렘 데포와 진 해크먼이 주연을 맡은 사회고발영화이다.
영화의 opening은 영화가 담고있는 메시지를 짐작 하게끔 하는 상징적인 장면으로 시작하고 있으며, 영화 전반에 걸쳐 그와같은 장면과 사건들이 여러번 등장한다. 흑인 영가가 구슬프게 흐르는 가운데 백인 청년과 흑인 청년이 각기 다른 수도꼭지에서 물을 마시고 KKK단이 거쳐간 건물이 불길에 휩싸인다. 세사람의 민권 운동가가 깊은 밤 한적한 시골길을 달리던 중 무자비하게 살해된다. 두 사람의 FBI 요원이 사건 수사를 맡는데 한사람은 세심하고 고지식한 관료형의 동부 출신 앨런 와드이고 다른 한 사람은 두서가 없기는 하지만 현지 사정에 밝고 과거 그 지역의 보안관이었던 남부출신의 루퍼트 앤더슨이다. 영화는 이 대조적인 두명의 수사관을 중심으로 실제 있었던 인종적 차별의 비극적 사실을 추리극화 형식으로 풀어나간다. 이부분에서 이 영화는 단순한 TV다큐식의 휴머니티즘을 강조한 영화가 아니라, 하드 보일드한 탐정 미스테리물에 더 가까워지는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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