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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과학]베스트셀러를 통해서 본 출판의 역사와 시대상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4.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인터넷자료위주로 정리하였습니다.

목차

Ⅰ. 머리말

Ⅱ. 본 문
1.최초의 베스트셀러&밀리언셀러
2.1950년대 이전 베스트셀러
3.1960년대 베스트셀러
4.1970년대 베스트셀러
5.1980년대 베스트셀러
6.1990년대 베스트셀러

Ⅲ. 맺음말
※참고문헌&사이트

본문내용

1) 최초의 베스트셀러&밀리언셀러
우리 나라 최초의 베스트셀러로는 누구나 이광수의 <무정>을 꼽는다. 전통적인 사랑을 거부하고 새로운 자유연애를 그린 이 책은 1917년 1월1일부터 1917년 6월 14일까지 126회 걸쳐 <매일신보>에 연재되고 그 다음해 출간된 책으로, 당시 1만 부나 팔렸으며, 1930년대까지도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고 한다. <무정>은 1918년 초판이 발행된 뒤 그 후로도 수많은 출판사에서 발행해왔으며, 현재 나와 있는 책만 해도 20여종에 이른다. 무협지 풍의 소설인 김홍신의 <인간시장>(총20권)이 우리 나라에서 최초로 밀리언셀러 시대를 연 책이다. 이 소설은 당시 모든 것이 억압당하던 제5공화국 초기, 사람들의 답답함을 풀어주는 대리만족을 주는 효과로 인해 출간되면서 돌풍을 일으켜 큰 인기를 누렸다.

2)1950년대 이전 베스트셀러
먼저 해방 후부터 50년대까지는 사전류와 문법책이 국내 출판 흐름을 좌지우지했다. 해방을 맞아 획득한 출판의 자유는 우리말을 표현수단으로 하면서 소설류보다는 사전과 문법책에 매달린 것이다. 최현배의「우리말본」(정음사긴)을 비롯해 조선어학회의 「우리말 큰사전」과 「조선어 표준말 모음」(정음사 간)이 나왔고, 백철의 「조선 신문학사조사」(백양당 간), 양주동의「고가연구」(박문출판사 간),「영어구문론」등의 문법책들이 소설에 비해 크게 히트했다.

참고 자료

대한출판문화협회
http://www.kcaf.or.kr/zine/artspaper95_10/19951012.htm
http://ipcp.edunet4u.net/~koreannote/1/1-베스터셀러.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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